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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구시가지 건물들, 고풍스럽고 너무 예쁘네요!

Web Team |

2017-06-11 00:00:00 |

조회: 697

'코리아나'에서 그지 같은 밥 먹고 저는 투덜이 스머프가 되었습니다.

 

투덜대며 배타고 관광하기 위해 루체른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배 타는 것을 포기하고 예정에도 없는 근처 루체른 구시가지 구경을 했습니다.

 

그냥 구 건물들에 끌려서 찻길을 건너갔는데, 스위스 여행 중 이 날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장난감 같은 기차가 지나갑니다.

 

​

관광객을 위한 것 같습니다.

 

멀리 뒤쪽으로는 마치 작은 궁전처럼 생긴 예쁜 건물이 보입니다.

 

 

구시가지 구경은 이 다리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

 

방송에도 자주 나오는 유명한 다리라네요.

 

이름은 모릅니다. 저에겐 안 유명했거든요.

 

건물들 모양도 다양하고 예쁘지만 그림들도 그려놓았네요.

​​

 

 

심지어 조각들도 간간히 눈에 띕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건물 구경을 해볼까요?

 

다리 위에서 찍은 건물 사진들을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

 

양이 차지 않아서 아예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별의 별 건물들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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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구경하다가 골목을 빠져나와, 강을 따라 걷자 또 다른 다리가 나옵니다.

​

 

강 건너편에 예쁜 집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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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편에도 예쁜 집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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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강의 물살이 엄청 세네요.

​


요건 되돌아오다가 찍은 것입니다.​

 

건물들 구경을 잘하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사진 촬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호텔 밖 풍경입니다.

 

다음날 아침, 역으로 가는 차 안에서 차가 잠깐 멈췄을 때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

 

 

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뭘까요? 멋있지도 않은 이 산을 왜 찍었을까요?

 

자세히 보시면, 높은 산속에 드문드문 집이 보입니다.

 

저는 완전히 산 속에 있는 이런 집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깊은 산 속에 집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휴~ 이제 스위스 편을 다 마쳤네요. 다음은 마지막 방문국인 이탈리아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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