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7-02-27 16:00:00 |
조회: 735
'한가지' 설교를 듣고
이번 주일 설교를 듣는 내내 임재가 너무 강력해서 빌존슨 목사님 간증 인용하실 즈음해서
설교가 거의 끝날때까지 계속 흐느껴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이번 설교를 통해 개인적인 부르심에 대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으며
주님의 사랑으로 놀랍게 회복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책임져주시기 위해서 늘 말씀으로 수고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수고와 헌신에
지금 이 시간을 빌어서 감사를 표현합니다.
목사님, 늘 주님안에서 새 힘을 얻으시고 최근의 설교들을 계기로 저희들 또한 교회의 방침과
영적인 질서에 잘 따르고 순종함으로 언제나 주님께 기쁨이 되는 진정한 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항상 교회를 통해서 영적인 유익을 얻으려고만 했지 내가 먼저 교회를 위해 중보하고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이 부족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의 진정한 영적인 아버지 되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한주도 주 안에서 늘 건강하세요^^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예배자(2017.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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