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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00:00:00 |
조회: 878
저는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오면서 교회에서 선포되어지는 모든 말씀들이 처음에는 은혜를 받는 것 같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제 영혼은 너무나 답답하고 전혀 예배가 사모되지 않았습니다.
항상 저의 영혼은 진리를 알고 싶었습니다. 저는 성경 속에서 문자적으로 내포하고있는 의미가 저의 삶 뿐만 아니라 이웃의 삶을 비추어 보더라도 저희들의 삶 속에 성경 말씀을 적용시키며 살아가기에는 난해한 문제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종종 느끼곤 했습니다. 이 시대의 수많은 유명하시다고하는 목사님들의 말씀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저의 영혼에는 만족이 되지가 안았고 목사님들 조차도 믿을 수가 없는 지경에까지 오게 되었으며 교회를 다니지 말아야 겠다는 회의 마저 들었습니다.
그냥 집에서 기도하고 말씀보고 신앙 생활을 해야겠다고 마음의 결단을 내린 후 6개월을 집에서 하루에 3시간에서 6시간을 기도하며 말씀을 하루에 80장씩 읽고 나름대로 주님께 가까이 가려고 노력 하였습니다.
그러나 내 스스로의 의지로는 제어 할 수 없는 반복적으로 짖는 죄로 인하여 고통 당하며 괴로워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사랑하는 교회 사사모에 다녀온 아내가 주일 예배를 드리러 가기를 권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교회에 가서 신앙 생활을 하면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고 살아날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주일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찬양이 시작할때부터 강력한 기름부음을 느꼈고 저도 모르게 속에서 가래가 올라오며 토하기 시작했습니다. "귀신의 집인가? 하나님의 집인가?" 라는 주제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 자신의 영의 상태를 실질적으로 들여다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떠한 교회에서도 저의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주지 못하였지만 한 번의 예배를 드림으로 제 영혼의 시원함과 만족감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주 주일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처음 새신자실에 인도받아 왔을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영혼을 사랑하시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섬겨 주셨던 분들이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도 새신자 안내 도우미를 붙여 주셔서 교회 안 이곳저곳을 안내해 주시고 교회 주변도 함께 다니면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섬겨 주셨던 것이 무척 감사했습니다.
사역하시는 분들의 치유기도와 예언까지 해주시며 성령님의 손길로 인하여서 저를 수술하시고 치료하시는 체험을 하게 되었고 계속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시간 시간 목사님들의 기도와 따뜻한 사랑의 메세지 또한 좋았고 새 신자 교육 목사님의 친근한 인상과 재미있게 말씀해 주시며 그러면서도 잔잔한 주님의 임재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초신자들의 관점에서 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주위의 여러가지 편견과 오해를 갖기 쉬운 내용들을 쉽게 풀어 주시고 믿음을 심어 주시는 말씀의 은혜가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서 주위의 이웃들에게도 사랑하는 교회의 생명력 있는 좋은 의미지를 전하여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하고 싶은 마음이 새롭게 솟아나는 은혜의 시간의 되었습니다. 꼭 필요한 핵심적인 교육내용이라 느껴졌습니다.
사랑하는 교회를 등록한 이후 3개월 동안에 저의 의지로 통제 할 수 없었던 치명적인 죄성이 끊어졌고 하나님 앞에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가 치료를 받은 것처럼 주변의 영적인 고통에서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치유의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하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교회에 오는 것이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박민우 목사님을 비롯하여 새신자반을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양선베드로 (2017. 0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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