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s garden |
2009-02-07 03:20:00 |
조회: 178

날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 존 비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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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임재 없이도 만족한 인생을 살아가는 너는 어찌된 것이냐?
나와 가까이 지낼 수 있는데도 그렇게 거리감을 두고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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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을 좋아하시고,
하나님을 추구하고 바라는 사람들을 만나주신다.
하나님은, 끈질기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을 특히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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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시편 42:4)
"하나님을 향한 나의 갈망을 내 마음에 품었더니, 그로 인하여 마음이 아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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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현존은 우리를 지상의 다른 모든 사람들로부터 구별시켜준다.
기독교 교리에 대한 고백을 하거나,
교회에 출석을 하거나,
아니면 친절하고 선량한 사람이 되거나 하는 것으로 우리가 구별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우리는 세상의 어떤 것과도 구별된 존재가 된다.
하나님의 현존은 우리를 거룩한 존재로 구별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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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는다는 것은 일회적인 경험이 아니다.
그것은 일생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생한 경험으로,
인간과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기를 갈망하시는 하나님의 열정에 부응하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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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영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인간 자신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을 슬쩍 바뀌치기 해버린다.
"존, 너는 종교의 영이 무엇인지 아느냐?"
"주님, 잘 모르겠는데요."
"종교의 영이라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뜻을 펼치기 위해서 나의 말을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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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힘은
주님을 경외하는 것과
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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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사람은 더욱 겸손하게 된다.
동시에 겸손하면 할수록 더 많은 은혜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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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존재는 성령님이다.
"언제든지 우리가 성령님에 대하여 말을 꺼내기 시작하면 성령님은 자신을 내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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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믿지 않는 것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자신이 믿는 것으로부터만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 논리, 필요에 응답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에만 응답하신다.
우리가 아무리 똑똑해도 하나님은 거기에 감동 받지 않으신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을 보이면 하나님의 마음은 움직인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하실 것이라고 단순하게 곧이 곧대로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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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다를 때 믿음이 떨어지게 된다.
하나님은 말한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시고 존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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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소망이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소망이 아니다.
성경의 소망은 "확신을 가지고 기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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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으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거주지는 확장된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주하실 자리를 더 넓혀드리기 때문이다.
방언을 무시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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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와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기도 방법이다.
나는 경배와 찬양으로 들어가기 전에,
항상 먼저 마음을 고요하게 한 후에,
하나님의 영 안에서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ㅡ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갈망이나 성령님의 정서를 느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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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을 즐겁게 하는 설교를 하지 않겠노라고 하나님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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