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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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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한국 교회 내에서 이단사냥꾼들이 활개치고 있는 이유는 법에 구멍이 뚫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벌써 교도소에 들어가 있어야할 범죄자들입니다.

겸손 |

2009-02-26 16:44:00 |

조회: 116

다음은 교회연합신문 관리자가 쓴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주제 : 종교자유와 이단 논쟁(교회연합신문 관리자)

 

  대법원은 헌법의 기본권인 종교자유에 교리 비판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한다. 그리하여 설교나 강의 또는 저술 등을 통해 타인의 신앙유형을 이단이나 사이비로 강력히 비난해도 위법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억울하게 비판을 받거나, 비판을 넘어 전혀 사실이 아닌 터무니없는 내용으로 비난을 해도 교리 비판의 자유라는 명분하에 ‘무혐의’나 ‘무죄’ 처분이 되기 일쑤이다.


  이런 헛점을 이용해 이단 연구가들은 끝없이 사람을 괴롭힌다. 어떤 연구가는 자신이 발행하는 잡지에 아주 건전한 목회자들까지 이름을 거명하며 이단성이 있다고 발표한다. 또 어떤 연구가는 설교자가 말하지 아니한 내용까지 자신의 상상으로 유추하여 ‘그런 결론이 나온다’는 식으로 논리를 전개해 “이렇기 때문에 그는 이단이다”라고 공격한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임에도, 교리 비판은 법밖에 있으므로 처벌받지 않는다. 

 

  그런 허망한 짓을 하는 소위 연구가들 중에는 자신이 이단에 빠져서 피해 경험이 있거나 가족 중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다. 교리 비판은 신학자들의 몫이어야 하는데 이런 병리적 현상을 가진 인간들이 이단 연구가로 자처하는 바람에 한국 교회는 이단 논쟁이 끊일 날이 없고, 갈등과 분열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헌법의 기본권인 종교자유는 폭넓게 인정되어야 마땅하나, 그 자유가 타인의 정당한 종교활동에 치명상을 가하는 자유까지 포함되어서는 안된다. 아무런 증거도 없는 내용을 거짓말로 공교히 짜맞추어 공격하는 교리 비판은 범죄행위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런 범죄행위까지 종교자유의 기본권이니, 공연성이 없다느니 하며 종교자유의 범위 속에 포함시키는 판결은 정당하다고 보기 어렵다.

 

  또한 한국 교회는 이단 논쟁을 교리 비판의 차원을 넘어 마치 사교 취급을 하는데 문제가 있다.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이단 논쟁은 교리와 신학의 발전과 통일성을 가져오는데 한 몫을 해 왔고, 그리고 정통성과 다양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한 면도 있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교회처럼 이단 논쟁을 사교 문제로 취급하는 것은 교리와 신학의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한국 교회가 ‘보수주의’라는 망령에 사로잡혀 있는 이유도 바로 이런데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이 기사는 100% 사실입니다. 저도 저희 교회에 대해서 거짓말로 기사를 쓴 악질적인 이단사냥꾼을 고소해 보아서 아는데 그들의 거짓말을 명백하게 입증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판사와 법원의 무지와 불의함에 깊은 절망감과 회의감을 느낀 일이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혹 어느 이단사냥꾼을 고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때 단순히 고소를 넘어서서 헌법 소원까지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엉터리 법을 바꾸고 거짓말을 일삼는 이단사냥꾼들을 모두 감옥에 집어넣을 각오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재판에서 이기고도 그들이 저자세로 나오고 빌자 용서해주었는데, 저는 그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개하지 않은 살인자를 용서하고 놓아주는 것은 결코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고 옳은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는 나가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용서받은 이단사냥꾼들은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다른 목회자와 교회를 대상으로 인격 살해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재판에서 이길 경우 마음으로는 용서해도 절대로 고소를 취하하거나 형벌을 받지 않도록 합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 교회와 이단사냥꾼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한편, 저는 최근에 통합 교단의 한 목회자가 만든 "큰믿음교회는 결코 이단이 아닙니다."라는 네이버의 카페지기가 이단사냥꾼인 모 권사로부터 고소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일개 권사가 목사와 교회들을 상대로 무슨 권위자라도 되는 냥 오만하게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것입니다. 그 교회의 담임목사는 당연히 그 권사를 징계하여 직위를 박탈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위해 용기를 가지고 일어난 그 카페지기가 고소를 당할 경우, 비용이 얼마가 들든 저희 큰믿음교회에서 모든 비용을 댈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그 재판을 대법원은 물론 헌법소원으로까지 몰고갈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를 참소하는 자인 사탄의 사냥개들에 불과한 이단사냥꾼들을 뿌리뽑는 대 역전의 기회로 삼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승리를 주실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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