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 |
2012-05-06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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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2012.05.04 23:10:07
예장 통합 이단대책위원회의 이단 정죄 논란
[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 최근 개신교계의 잘못된 '이단 규정' 때문에 그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큰믿음교회(담임목사 변승우)가 예장통합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의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비판하는 광고를 4월 5일부터 22일까지 주요 일간지에 계속 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큰믿음 교회는 2009년 예장통합, 합동, 고신, 합신 등 개신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되었다가 2010년 12월 한기총으로 부터 '이단 혐의가 없다'는 공문을 받은 바 있다.
이 광고는 '통합의 큰믿음교회에 대한 연구보고서의 실체, 아직도 순진하게 통합의 결정을 믿으십니까?'라는 제목으로 통합교단 소속 교회의 안수집사인 강순방(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가 저술한 의분의 외침인 '읽는 자는 깨달을 찐저!'라는 책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통합 이대위가 변승우 목사를 행위구원자라고 주장한 증거자료를 분석해보자!"라는 말로 시작한 이 광고는 "통합측의 보고서가 100% 조작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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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이대위가 변 목사를 행위구원자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 '예수 믿고 지옥가지 말고 제대로 예수 믿고 꼭 천국에 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는 변 목사의 설교는 야고보서에 '죽은 믿음'있으므로
거짓 믿음으로 지옥가지 말라는 옳은 말이다"고 전했다.
그는 "큰믿음교회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변 목사의 설교를 기술적으로 편집해 율법주의 이단처럼 보이게 하다니..., 이것이 한 교단의 이대위가 할 일인가? 이런 자들을 목사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또 "어떻게 이렇게 매도할 수 있는지 황당할 따름이다. 통합 이대위가 얼마나 비양심적이고 거짓된지 알겠는가?"라며 "더 기막힌 것은 대다수 목사와 신자들이 이런 사악한 자들의 말만 믿고 큰믿음교회가 이단이라고 지금까지 성토해왔다는 것이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강 박사는 "잘못된 이단 정죄는 영적 살인행위와 같다"며 "(잘못된 이단 정죄때문에)큰믿음교회 교인들은 억울하게 파혼당하고, 퇴학당하는 등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한편, 큰믿음 교회를 이단으로 만드는 데 주도하는 등 통합측 이단전문가로 일해온 최삼경 목사를 삼신론, 월경잉태론 등의 이유로 한기총이 지난해 12월 '가장 심각한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
이단전문가가 이단이 되는 이러한 개신교계의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 이단 정죄로 가장 큰 피해를 받는 사람들은 교인들이다.
개신교단의 무분별한 이단 정죄로 결국엔 교인들이 가정파탄 등의 엄청난 고통을 겪게 되므로 경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는 "일개 목사가 잘못하면 그 교회만 망치지만, 이단 신학자 하나는 수백 수천의 교회를 망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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