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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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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들은 참 ...'강북제일교회' 분들이 뿔!!나셨죠. 이런사람을..

장성광 |

2012-11-01 00:00:00 |

조회: 128

 

 

 

한기총과 한교연이 분리된 그 이면에도 최삼경이 있었고, 한교연의 바수위 이단정죄놀이 그 이면에도 최삼경이 있었다. 그 이외에 강북제일교회의 신천지 매도, 대양교회 장로 이단매도, 삼성교회의 신천지 매도 이면에는 최삼경이 있어 최삼경이 투입된 곳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최삼경은 이광선 직전 총회장까지 이단옹호자로 분류했다. 한남대 김형태 총장은 신천지, 로앤처치는 이단옹호언론(총회에서는 채택안됨) 으로 규정한 바 있다.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을 이단사이비상담소장으로 인준하면, 이에 대한 모든 후폭풍은 총회임원회가 감당하게 될 것이다.
 
이제 손달익목사체제는 교계의 화합을 위해서서라도 최삼경의 이대위상담소장 추천을 인준해서는 안될 것이다. 한기총에서 마리아월경잉태론과 삼신론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자가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항시 마녀사냥식으로 이단으로 정죄해왔다.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을 총회이단사이비상담소장으로 앉혀 놓으면 교단은 다시 이단정쟁의 후폭풍에 쌓이게 될 것이다.  
 
최근에 최삼경은 강북제일교회에 개입하여 일부 신도들을 신천지로 매도하기 위해 기자들을 끌어들여 언론으로 이단만들기조작을 해왔다. 최삼경은 항시 증거효력도 없는 전문증거나 자신이 만든 허위 증거자료를 갖고서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그는 탁명환과 의도적 이단만들기에 야합한 바 있다. 이제 총회는 더는 전문증거나 없는 허위증거로 이제까지 마녀사냥식 이단정죄놀이를 한 최삼경을 방조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는 강북제일교회에 신천지가 있다고 거짓으로 이단정죄를 한 다음에 짝퉁 강사모와 연해하여 용역을 끌어들여 강북제일교회를 분란의 소용돌이로 만들고 경찰이 3개중대까지 출동하게끔 한 의혹이 있다. 강북제일교회의 철조망은 최삼경의 이단조작으로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최삼경이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측은 결정적인 증거효력도 없는 전문증거만 갖고서 사람을 이단이나 신천지로 매도해왔다. 삼성교회 김형태 총장이나 일부 신도들에 대해서 결정적인 1차 증거없이 전문증거만 갖고서 신천지로 매도해왔다. 이번 사태로 인해 교회와 신앙 전정희기자, 최삼경, 신현욱은 허위사실로 인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단정쟁의 한복판에 있는 최삼경에 대해서 총회임원회는 그를 이대위 상담소장으로 인준해서는 안될 것이다. 최삼경과 교회와 신앙은 결정적인 1차 증거 없이 남에게 들은 전문증거만 갖고서 사람을 매도하는데 익숙해 있다.       

 

http://www.ecclesian.com/sub_read.html?uid=3409&section=sc50&section2=총회장과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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