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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킬패트릭 목사님의 시드 로스 인터뷰 : 펜사콜라에 이어 두번째 일어난 부흥

예세 |

2011-04-27 23:56:00 |

조회: 601

존 킬패트릭 목사님의 시드 로스 인터뷰 (20101213)

 

 

 

 

 

 

[첫번째 영상]

 

펜사콜라 부흥이 일어난 브론즈빌 교회 담임 목사였던 존 킬패트릭스 목사가

앨라배마 주 모빌 지역에서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 치유 부흥 가운데 있습니다.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앨라배마 모빌, 컨벤션 센터에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시드 로스: 1995년 어머니의 날(Mother's Day), 펜사콜라 지역에 번개가 내려쳤고 450만 명이 전 세계에서 몰려들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곳 펜사콜라 지역에서 50마일 떨어진 곳에서 두 번째 부흥이 올지 그 시기를 알지 못하셨지요?

 

존 킬패트릭스: 처음에 펜사콜라에 부흥이 온다는 예언이 있었을 때, 펜사콜라에서 서쪽으로 50마일 떨어진 곳에서도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는 예언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제가 그 두 번째 부흥에 대한 내용은 몰랐습니다. 제거 2003년에 펜사콜라의 브론즈빌 교회를 떠나게 되었을 때, 이곳 앨라배마 모빌 지역으로 이주해서 2006년에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교회를 개척할 때에는 그곳이 펜사콜라에서 서쪽으로 50마일 떨어진 곳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브론즈빌 교회의 주차장에서 이곳 알라바마 모빌에 있는 교회 주차장까지 정확하게 50마일이 됩니다.

 

시드 로스: 그런데 아버지의 날(Father's Day)에 집회를 인도하며 성도들에게 사역하고 있던 중에 갑자기 목사님이 성령의 강력한 권능에 강타당해 쓰러지는 일이 일어났다는데요.

 

존 킬패트릭스: 그날 성령의 권능에 쓰러져서 4시간 동안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정직하게 말씀드리자만 거의 3일 동안 제대로 거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시드 로스: 목사님의 측근을 통한 정보에 의하면, 그때 목사님이 스스로 신발이나 양말도 벗을 수가 없었다고 들었는데요.

 

존 킬패트릭스: , 맞습니다. 그때 성령의 권능이 너무 강력했기 때문에, 제가 제대로 몸을 가눌 수 있게 되어 성도들에게 기도사역을 할 수 있게 되기까지 거의 3개월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시드 로스: 목사님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어떻게 정의내리시나요?

 

존 킬패트릭스: 하나님의 영광은 나타난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히브리어로 카보드(dAbåK.)라고 하는데요. 그 말은 무거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보혈이나 기름부음을 이해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서는 영광과 기름부음을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과 기름부음은 다른 것입니다. 기름부음은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권위를 주어서 사역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만, 영광은 하나님의 무거운 임재입니다. 그래서 솔로몬 왕이 성전 헌당할 때, 그들은 무거운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사역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열왕기상 8:11)

 

시드 로스: 구약이던 솔로몬의 시대에 그토록 실제적으로 강력 임하였다면 신약시대인 지금은 얼마나 더 강력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번개가 내렸던 사건으로 돌아가 서 더 나누길 원합니다. 물론 목사님이 평판이 좋으신 분이시긴 하지만, 젊은 세대들은 목사님에 대해서 펜사콜라 부흥에 대해서만 알고 있을 텐데요. 이것은 지난 펜사콜라 이후로 큰 규모의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데요. 그곳에 젊은 부흥사(네이튼 모리스)가 함께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존 킬패트릭스: 지난 7월에 집회를 인도했을 때였는데, 집회가 끝나기 이틀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요일에는 그는 어떤 치유사역도 하길 원치 않으셨고, 금요일에는 사역을 하라고 하셨는데. 그때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눈먼 자들이 눈을 뜨고, 듣지 못하던 사람들의 귀가 열렸습니다.

 

시드 로스: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몇 명의 듣지 못하는 사람들의 귀가 열렸나요?

존 킬패트릭스: 40피트(1~1.2) 정도 공간에서 6명의 귀가 열렸습니다.

 

시드 로스: 그때 번개가 칠 것을 아셨나요?

 

존 킬패트릭스: , 저는 알았습니다. 저는 익숙한 소리들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부흥이 오는 소리였습니다. 부흥에는 어떤 소리가 있습니다. 저는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부흥의 소리를 애통해하는 소리, 기도하는 소리, 찬양하는 소리입니다. 그 소리가 크레셴도처럼 올라가서 정점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펜사콜라 브론즈빌 교회에서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려졌습니다. 제가 그때 소리쳤습니다. “, 주님, 그 부흥이 다시 왔군요

 

그런데 이 부흥은 펜사콜라 부흥에서처럼 단지 하나님의 임재만 가져오는 부흥이 아니라, 치유가 더 빈번하고 더 큰 대규모의 기적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물론 펜사콜라에서도 기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부흥은 기적이 지속적으로 항상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시드 로스: 저의 관심을 제일 끌었던 기적은 어떤 목사님 사모님에 대한 치유 간증인데요. 그분은 자동차 사고가 나서 걷지도 못하고 23년 동안 휠체어에만 앉아 계셔야만 했었다고요?

존 킬패트릭스: 22년 반 동안 휠체어에만 앉아 계셔야 했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것은 크리스마스 저녁이었다고 하는데요. 제가 알았던 사실은 그녀가 휠체어에 앉아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목사님 부부는 아주 신실하시고 좋은 분들이셨습니다. 치유가 일어나던 날, 그 사모님은 기도를 받던 중에 크게 소리쳤습니다. “제 발과 다리에 감각이 돌아왔어요!” 이전에는 하반신이 모두 마비가 되어 감각이 없었던 상태였거든요. 그리고 휠체어 안전장치를 풀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서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바로 다시 주저앉았는데요. 4분 내지 5분 뒤에 그녀는 다시 몸을 일으켜서 혼자 일어섰습니다.

 

시드 로스: 물론 오랫동안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서 곧바로 서 있기는 힘들었겠지요.

 

존 킬패트릭스: 남편 되시는 분과 제가 다시 양쪽 팔을 붙잡았을 때, 그녀는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 어깨로 사모님은 팔을 부축하고 있었는데, 저는 너무 좋아서 뛰느라 어깨가 들썩들썩 했습니다. 사모님은 자동차 사고 이후로 한 번도 걷지 못했었습니다. 그때 남편 되시는 목사님의 얼굴을 보니, 그는 너무 놀라서 눈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시드 로스: 잠시 만요. 지금 이곳에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가 임해 있습니다. 잠시 영상을 보시고 다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존 킬패트릭스 [펜사콜라 브론즈빌 설교영상 1995~1003]

 

어떤 강력한 것이 나의 심령 깊숙한 곳에서 소리쳐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영역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주님 더 부어 주시옵소서. 제가 교회 건물에 들어섰을 때, 저에게 두려움이 왔습니다. 새벽 3시에 새벽 4시에 이곳에 와서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오 주님! 주님이 필요합니다.” 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없이 저는 주님께 외쳤습니다. “주님, 더 부어 주시옵소서

 

[2번째 영상]

 

시드 로스: 존 킬패트릭스 목사님은 펜사콜라 부흥이 일어난 브론즈빌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셨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비교할 것은 없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사모님은 23년 전에 교통사고가 났었고, 9년 전에 그 목사님과 결혼하셨다구요. 그분은 사모님이 걷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존 킬 패트릭스: , 그렇습니다. 그 목사님은 사모님이 걷는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녀가 걷기 시작하자 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녀는 하반신이 모두 마비가 된 상태였는데 걷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녀는 중심을 잡는 신경이 아직 다 회복되지 않아 우리가 균형을 잡도록 도와주었지만 그녀 스스로 걸었습니다.

 

시드 로스: 목사님이 아직 한 번도 공개적으로 말씀하신 적이 없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간증인데요, 죽어가던 정통 유대인이 팬사콜라 브론즈빌 교회에 왔었던 일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존 킬패트릭스: 그는 뇌종양으로 죽어가고 있었고 매우 위독한 상태였습니다. 사실은 의사들이 그를 내보내 주지 않았습니다. 그가 의사들에게 묻기를, “제가 죽어가는 게 맞나요?” 의사들은 사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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