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니 |
2007-08-14 01:14:00 |
조회: 187
예수님은 이 땅 위에서 가장 멸시받는 나라에서 가장 비천한 동네의 비천한 목수로
오셨다.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대부분 " 훈련이나 가르침을
받아 본 일이 없었다 . "
이같은 일은 이제껏 결코 변한 일이 없었고 마지막날 까지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주님은 사람들의 열매를 보는 대신 그들이 갖고 있는 신임장들, 그들이 어느 신학교나 성경학교
에 다녔다든가,
심지어 누가 그들을 안수하였는가로 사람들을 알아보는 교회의 경향을
바야흐로 심판하실 것이다.
이같은 속임수야말로 아직도 교회에 지배적인 과오와 어두움의 상당한 부분을
끌어들인 길잡이가 됐다.
주님은 그같은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도록 우리에게 경고하셨고 주님의 길이 처음부터
이와는 정반대 됨을 증거하고 있다.
계속 이같이 신임장 판단하는 과오를 짓고 있는 자들은 속임을 당할 것이며 또 속이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이를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주님이 보내신 이들을 배척할 것이며 주님이 보내신
일이 없는 자들을 인정할 것이다.
이제로부터 우리는 그 누구도 육체(겉모양) 에 따르지 아니하고 영을 좇아 보아야만 한다.
다가오는 날에 우리가 참된 사자들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사도행전 4 : 13 에 따르는 것이다.
" 저희(공회)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 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
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 알
고..."
- 그 사람 안에 있는 주님의 임재함
이것이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신임장이다.
릭조이너의 저서 (추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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