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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시작하라 - 케네스 코플랜드

의의나무1 |

2007-08-17 08:45:00 |

조회: 209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 - 케네스 코플랜드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지금까지 사로잡고 있던 죄의식의 감옥 문을 열어 놓으셨다! 당신이 어떠한 사람이었든지, 어떠한 행위를 했든지 상관이 없다. 당신이 창녀이거나 살인자이거나 도둑이거나 마약거래자이거나, 혹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채 교회를 다니는 교인이라 해도 상관이 없다. 성경은 오늘이 구원의 날이라고 말씀하신다. 오직 기도만 한 번 하면 당신은 새로운 삶을 얻는다.

아내와 나는 2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였다. 사실 아내가 먼저 첫 걸음을 내딛었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새가 떨어지는 것도 아시고 돌보신다면, 내 삶이 지금 얼마나 비참한 상황에 있는지 분명히 아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신다면 이 상황에서 뭔가 해주실 것이다."
아내는 성경에 관하여 아는 것이 없었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허락하실지도 확신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가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렸을 때, 그녀의 내면에서 초자연적인 일이 일어났다. 그녀는 다시 태어났다.

혹시 당신은 "하지만 나의 과거는 어떡하죠? 저는 죄책감을 버릴수가 없습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당신이 다시 태어나서 그리스도 안에서 새 피조물이 되면 그 과거는 더 이상 당신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자기의 과거가 아닌 남의 과거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우습지 않은가?

내가 만일 몇 달밖에 안된 귀엽고 작은 어린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어머나 예쁘기도 해라. 그러나 이 아기의 과거를 생각하면....."라고 말한다면 어처구니가 없을 것이다.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과거라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그 애기에게 과거가 어디 있습니까?"

당신이 일단 다시 태어나면 바로 이와 같다. 당신에게는 아무 과거도 없다. 예수님을 당신 삶의 주님으로 영접한 그날부터 당신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사탄이 당신에게 와서 과거에 당신이 얼마나 벌레 같은 존재였는가를 들먹이거든, 주소를 잘못 찾아 왔다고 말해주라. 당신은 이제까지 수도 없이 걷어 채였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감옥 문은 활짝 0열렸다. 큰 걸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라. 그리고 오늘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10:29-33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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