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 |
2007-08-30 09:26:00 |
조회: 175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달콤한 거짓 메시지'가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복음의 열정으로 불타는 마음,
입을 벌려 복음을 전하는 입술,
그리고
중보기도로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두 눈이 필요하다.
우리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듯이
그것의 10분의 1만이라도 경건하다면,
매주일 우리의 거리는 시온을 향해
힘차게 걸음을 내딛는 믿음의 용사들로 가득할 것이다.
몸에 베옷을 걸치고 머리에는 재를 뒤집어쓴 그들은
"어찌하여 교회가 추한 모습으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고?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는구나!"
탄식하며 머리를 흔들 것이다.
독실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앞에서 우는 것만큼
우리가 기도의 골방에서 운다면,
부흥의 불길이 요원의 불길처럼 타올라
모든 더러운 것들을 전부 태워버릴 것이다.
만일
우리가 사도들처럼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면,
우리도 사도들처럼 큰 일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전력투구한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의 '행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성결'에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릎을 꿇고 갈보리 언덕을 오르는 일이다.
이것은 놀라운 주님의 십자가를
겸손과 숭모의 감정으로 깊이 체감하기 위해서다.
지금
교회는 회개해야 한다.
그러면
세상이 깨어질 것이다.
먼저
교회가 울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제단 앞으로 몰려나와 회개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 -레오나드 레이븐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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