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 |
2007-09-05 22:22:00 |
조회: 210
1904년 5월 1일
"하나님은 항상 겸손한 사람을 찾으셨다.
그분은 다른 어떤 사람도 사용하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꾸준히 오실 수 있으려면
먼저 항상 겸손하고 구별된 마음의 준비가 절박하게 필요하다.
어떤 부흥이든지
그것의 깊이는 정확히
'회개의 영'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실제로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진정한 부흥의 열쇠이다."
1904년 7월 3일
"...나의 온 존재가 그분 앞에서
마치 불 앞의 밀랍처럼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나는 시간이나 공간에 대한 모든 의식을 잃어버린 채,
오직 그분의 놀라운 임재만을 의식하고 있었다.
나는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했다.
그것은 틀림없는 변화산 같았다.
나는 순수한 성령에 완전히 빠져 있었다.
주님은 나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지만
그분의 임재로 우리의 영을 완전히 압도해버렸다.
그분은 우리에게
힘과 확신을 불어 넣으심으로
그분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 오신 것이었다.
우리는 이제
그의 고난에 동참하여
"영혼을 위한 산고"의 사역을
행하는 그분의 동역자임을 알았다.
진정한 영혼의 산고는
육체적인 인간의 산고와
똑같이 영 안에서도 너무나 분명하다.
이 비유는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
어떤 영혼도
이것(영혼을 위한 산고)이 없이는
결코 태어나지 못한다.
모든 진정한
구원의 부흥은 이런 식으로 일어난다."
릭 조이너는 바틀맨의 이 일기를
그의 책 <<세계를 변화시키는 능력>>에
인용하면서 이렇게 다시 요약하여 말하고 있다.
"부흥의 깊이는
정확히 회개의 영의
깊이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 계속해서 유효할 것이다."
세계를 변화시키는 능력 --릭 조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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