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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극치

in his garden |

2007-11-08 06:41:00 |

조회: 203

진리의 극치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 세상을 구원하신 구세주와 동일한 동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

이는 자기를 못 박은 원수들에 대해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중보기도를 드리는 그러한 태도이다(눅 23:34).

그러한 신앙인격의 자질은 오늘날 참으로 보기 드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아가려면, 우리들은 생각, 태도, 마음의 동기들을 재정립해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마음과 일치되어, 예수님같이 생각하고 예수님같이 행동하도록 까지 훈련되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일생 지속되는 과정이다.

이러한 과정 속에 있는 사람들은 남을 판단하는 영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구속의 영을 받게 된다.

참으로 감사하게도,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마음에 가까이 다다가갈 수도 있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할 수도 있는 특권을 받았다(고전 2:16).

예수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교리적으로 올바른 지식을 갖는 것을 뛰어 넘는 것이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니"(빌2:5)

이러한 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즉 예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인간으로 변화되는 것은 진리의 극치이고, 계시의 끝이며,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다.

예수님과 신약 성경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바로 예수님 닮은 삶이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의 지표이다. 모든 사도들의 가르침은 창세기 1:26-27 이 그리스도를 닮은 삶이 이루어지면서 온전히 실현되는 것에 대한 지침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거듭나는 것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거듭나는 것이다.

다른 기독교인들과 연합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편리하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모여 하나가 된 그리스도의 몸을 통하여 예수님이 스스로를 가장 잘 나타내시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제 2의 창세기를 이루는 인간들이다.

하나님을 닮은 형상으로 만들어져 가는 인간들이라는 말이다. 

 

 

- 예수님을 닮은 삶의 능력/ 프랜시스 프랜지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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