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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투명성

in his garden |

2008-01-08 02:39:00 |

조회: 214

고립: 미묘한 기만

존 폴 잭슨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다: 인간은 홀로 살아가는 한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 안에 거할 수 없다.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엡4:4)

이것의 본질적인 의미는 우리는 개별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부르심이나 은사를 주셨든지,

그리스도의 몸 밖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소먕을 성취할 수 있으리라는 소망이 존재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다른 성도들이 필요하다.

우리의 찬양과 예배와 기도와 영적 은사들이 영적인 세계에 미칠 여향력은 우리가 함께 연합할 때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나는 이것틀 영적 시너지 synergy라고 부르고 싶다.

성서는 한 사람이 천을 쫓을 수 있고,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할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신 32:30).

전체의 합이 부분들의 합보다 훨씬 크다.

시너지 효과라는 것은 본질상 독립적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으로부터 고립되어질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거대한 능력을 경험할 수 없게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에 있을 때에 마귀가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이 훨씬 더어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우리 각자가 성령의 전이지만, 우리가 함께 모일 때까지는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다.

고립되어진 사람은 신실한 마음을 유지할 수 없다.

고립이 우리 마음에서 신실을 앗아간다.

또한 우리 행동에도 신실함이 사라진다.

고립되어진 상태에 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이기적인 자세를 스스로 정당화 하려한다.

하나님은 욥이 자기 친구들을 위해 기도할 때까지 그를 회복시키지 않으셨다.

욥이 그 전에도 기도했었는가? 물론이다. 아주 많이 했다.

하지만 그가 그의 친구들을 위해 기도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은 다시 한 번 그에게 은총을 부어주셨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는 지속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는 것을 거부하면서 자기보호라는 벽을 쌓기로 선택하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투명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고립된 삶을 산다면,

우리가 어느 누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겠는가?

다시 반복해서 말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이 땅의 어느 누구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는 두 개의 중요한 열쇠는 겸손과 투명성이다.

겸손한 자들은 스스로를 고립시킬 필요가 없다.

우리가 투명한 사람이고자 할 때에,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을 숨길 필요가 없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시인하려 할 것이다.

 

고립되어지는 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용감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의 도전이다. 하지만 용감하라. 정말로 용감하라.

곧 고립된 상태를 거부하고 그리스도의 몸에 중요한 부분이 되기 위하여 투명하고 겸손한 삶을 살고자 하는 자세가 열매 맺게 될 것이다.

요한과 같이 당신 또한 큰 기쁨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발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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