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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간증입니다

순전함으로 |

2026-03-27 11:54:02 |

조회: 8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자매입니다

주기적으로나 예배시간 전체에 참석은 못하지만 저에게 성령님의 충만함이 부어져야

환자분들도 자연스럽게 치유 받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꾸준하게 예배에 참석해 왔습니다 

간증을 올리는 것이 익숙치 않았는데 

몇달 전부터 이 간증이 지속적 반복적으로 생각이 나서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제가 목격한 일을 올립니다 

 

입원중이셨던 환자분이 온몸에 가려움증이 생기셨다면서 그 괴로움에 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하루 전날 가려움증으로 시달렸던 기억이 있어 

난동을 부리고 있는 환자분의 마음이 너무나 공감이 되었습니다 (전혀 진상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소리를 지르시고 주변 물품들을 엎어버리려고 하실 정도의 괴로움을 호소하는 환자분께

서둘러 처방된 가려움증 주사처치를 근육주사(엉덩이 주사)로 시행했습니다

제가 일할 때에 자주 성령님을 부르지만 이 때에는 기도를 하거나 선포를 할 틈조차 없었습니다

(급하게 처치를 하느라 제가 환자분을 위해 하나님께 구하거나 기도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사를 놓아드리자마자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이 저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갑작스럽게 덮어버리는 동시에 

환자분께서 인대가 늘어나서 걷지 못하던 다리가 순식간에 치유되셨습니다

"나에게 무슨 주사를 놓은거에요, 대체 나한테 뭘 한거에요 "라는 말을 수없이 반복하며 기쁨의 소리를 지르셨고

병원 복도 끝에서 끝으로 껑충껑충 뛰어다니셨습니다

그리고는 다 나으셨다며 다리 보호대를 스스로 당장 벗으셨습니다

게다가 가려움증도 즉각 사라졌습니다(주사약제가 몸에서 작용하려면 시간이 필요한데 주사를 맞으시자마자 즉각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저도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그 자리에 우뚝선채 하나님의 만지심을 만끽하시는 환자분을 쳐다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불신자이셨고, 간이 다 망가져버린 알콜 중독이셨던 환자분께 하나님께서 당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순식간이고 즉각적이 치유를

아무 조건 없이 마음껏 행하셨던 아버지의 긍휼을 저에게 목도하게 해주셨던 주님께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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