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6-02-04 11: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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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우간다 포트포탈 치유전도대성회 보고드립니다.
우간다 포트포탈 치유전도대성회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주일)까지 3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첫째 날 참석인원은 18,000여 명입니다.
말씀 시작 1시간 30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을 보니 쉽게 그칠 것 같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더욱이 말씀을 전하러 현장에 도착했을 때 빗방울이 더욱 굵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계속 비가 온다면 회중들이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강단에 올라가 빗속에서 인사말을 전한 후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가 그칠 것을 명령했습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비가 계속 내리면 분위기가 더 이상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믿음으로 선포했을 때 빗줄기가 서서히 약해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비가 완전히 그쳤습니다.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메시지는 담임목사님의 ‘노후 준비보다 중요한 사후 준비’ 1대지와 3대지를 전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결신 초청했을 때 8,000여 명이 나와 결신했습니다.


둘째 날 참석인원은 첫째 날 보다 9,000여 명 더 많은 27,0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메시지는 ‘노후 준비보다 중요한 사후 준비’ 2대지를 전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결신 초청했을 때 첫째 날 보다 5,000여 명 많은 13,000여 명이 나와 결신했습니다.




성회 마지막 날에는 25,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성회는 포트포탈 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1시간-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주변 도시에서 참석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주일이라 각 지역 교회로 돌아간 인원들이 있어 참석인원이 어제보다 조금 적었다고 합니다.)
메시지는 담임 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을 때 많은 목회자들과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보였고, 전체 회중 가운데 큰 은혜가 임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결신 초청했을 때 지금까지 진행된 성회 중 가장 많은 15,000여 명이 나와 결신했습니다.







결신 후 치유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유 간증입니다.
페니나라는 10세 소녀는 태어날 때부터 양쪽 귀가 멀어 있었고, 혀도 굳어 지금껏 전혀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가 열리고 혀가 풀어진다는 선포 후 어머니가 확인했을 때 아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소리를 듣고 혀가 풀려 말을 따라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강단에 아이를 데리고 올라와 귀가 열리고, 혀가 풀어진 것을 보여주며 놀라운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또한 페니나도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기적으로 인해 계속해서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어머니는 이런 기적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며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오네스트라는 15세 소녀는 태어날 때부터 귀머거리로 태어나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어머니가 여러 병원에 데려가 보았지만 아무 도움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귀가 열리라는 선포 후 양쪽 귀가 즉시로 열려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든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 여성분은 지난 3년 동안 오른쪽 얼굴이 풍선처럼 심하게 부풀어 올라 고통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때 풍선처럼 부풀었던 얼굴이 즉시로 가라앉고 양쪽 얼굴의 균형이 맞춰졌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기적에 감격하며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한 여성분은 20년 동안 양쪽 눈이 완전히 멀어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또한, 양쪽 다리도 마비되어 20년 동안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때 두 눈이 즉시로 열려 20년 만에 온전히 보게 되었고, 양쪽 다리의 마비도 풀려 자유롭게 걷고 뛰게 되었습니다.

51세 여성분은 10년 전에 양쪽 눈에 염증이 생겼고,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결국 실명하게 되어 10년 동안 전혀 앞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즉시로 두 눈이 열려 사물을 명확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형제님은 한 달 전에 갑자기 왼쪽 눈이 실명되어 전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병원에도 가 보았지만 의사는 더 이상 병원에서 해줄 것이 없다며 돌려보냈습니다. 평생 한쪽 눈으로만 보아야 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큰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눈이 열린다는 선포를 들을 때 즉시로 왼쪽이 눈이 열려 모든 사물을 명확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60세 여성분은 2주 전에 갑자기 오른쪽 눈이 실명되어 오른쪽으로는 전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치유선포 후 안 보이던 눈이 즉시로 열려 명확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어머니가 태어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딸아이를 안고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오늘까지 왼쪽 다리에 발작 증상이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아기의 다리를 보았을 때, 한 달 동안 계속되었던 모든 발작 증상이 즉시로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아이를 안고 강단에 올라와 치유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한 형제님은 2주 전에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왼쪽 다리 정강이가 완전히 부러졌고, 다리에 깊은 상처가 보이는 상태로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통증이 극심했고, 제대로 서 있기 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뼈가 붙는다는 선포를 들은 후 즉시로 통증이 사라졌고, 확인해 보았을 때 부러진 뼈가 완전히 붙어 제 자리에서 기뻐 뛰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14세 소녀는 1년 동안 후두암으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 1년 동안 말을 전혀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암이 치유된다는 선포 후 목에 있던 암이 사라진 것을 느꼈고 동시에 극심한 통증이 깨끗이 사라져 1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강단에 올라와 암에서 자유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에 오른쪽 복부에 망고만 한 큰 종양이 생겨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 몸을 구부릴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종양이 사라진다는 선포를 들었을 때 즉시로 모든 통증이 사라졌고, 확인해 보니 그 큰 종양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한 여성분은 4년 전에 망고만 한 종양이 복부에 생겨 고통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그 큰 종양이 감쪽같이 사라졌고 아무런 통증이나 불편함 없이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55세 여성분은 지난 12년 동안 자궁에 아보카도만 한(우간다 아보카도는 한국의 아보카도보다 4배 이상 큽니다) 큰 종양이 있었고, 통증이 너무 심해 구부릴 수도 없었고 30분 이상 서 있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모든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더 이상 몸에 종양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너무 기뻐 강단에 올라와 기뻐 뛰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남성분은 목 뒷부분에 2년 반 동안 달걀 만 한 종양이 있었고 이로 인해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았습니다. 오늘 종양이 사라진다는 선포를 들은 후, 목 뒷부분을 확인했을 때 종양이 즉시로 사라졌고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그 자국을 보여주며 치유하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52세 여성분은 4년 전부터 오른쪽 복부에 망고만 한 종양이 생겨 극심한 통증 때문에 몸을 구부릴 수도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또 동시에 오른쪽 다리에 마비가 와 4년간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성회 둘째 날 치유선포 후 종양이 그 자리에서 사라졌고, 마지막 날인 오늘은 선포 후 마비가 즉시로 풀려 걷고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이틀 동안 놀라운 치유를 행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간증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지난 3년 동안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된 주먹만 한 종양 때문에 고통 가운데 살았고, 몸을 앞으로 구부리기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암이 사라지라는 선포 후 극심한 통증이 즉시 사라졌고, 몸을 구부려보았지만 더 이상 종양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고백하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36세 여성분은 지난 4년 동안 왼쪽 복부에 주먹만 한 종양이 생겨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종양이 사라지라는 선포 후 종양이 즉시로 사라져 앞으로 나와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간증했습니다.

30세 남성분은 왼쪽 복부에 망고만 한 종양이 있었고, 통증이 너무 심해 약을 복용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그 큰 종양이 즉시로 사라졌고, 모든 통증도 깨끗이 없어져 기쁨으로 나와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지난 7년 동안 복부 오른쪽에 아보카도만 한 큰 종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첫째 날 치유선포 때 갑자기 분만통과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날 밤 집에 돌아가 잠을 자고 다음 날 일어났을 때 놀랍게도 복부에 있던 아보카도만 한 종양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오늘 강단에 올라와 기뻐하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20년 전부터 복부에 주먹 두 개만 한 큰 종양 있어 움직일 때마다 큰 고통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치유 받기 위해 성회 첫날부터 참석해 치유선포를 듣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두 주먹 크기의 큰 종양이 깨끗이 사라져 있었고 더 이상 어떤 통증도 없어 오늘 강단에 나와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했습니다.
41세 여성분은 15년 동안 여성기관에 달걀만 한 종양이 있었습니다. 통증도 심했고 연관된 골반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극심한 통증이 즉시 사라졌고 확인해 보니 종양도 완전히 사라졌다며 기뻐하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45세 남성분은 지난 8년 동안 복부에 있었던 딱딱한 달걀 만 한 종양 때문에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았습니다. 병원에서도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그 딱딱한 종양이 완전히 사라졌고 통증도 전혀 없다며 감격해 종양을 깨끗이 제거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남성분은 2달 전부터 고환에 종양이 생겨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또 한 달 전부터 양쪽 눈의 시력에 문제가 생겨 시력이 심각히 저하되어 제대로 앞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고환에 있던 종양이 즉시로 사라졌고, 양쪽 눈의 시력도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한 남성분은 전립선에 있는 종양으로 인해 수년 동안 고통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런데 종양이 사라진다는 선포를 들은 후, 즉시로 모든 통증이 사라지며 마치 종양이 터져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종양이 완전히 사라졌다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50세 여성분은 지난 3개월 동안 자궁에 주먹만 한 종양이 생겨 고통받고 있었고, 이로 인해 소변을 볼 때마다 자궁탈출증까지 있어 큰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또 왼쪽 다리도 마비되어 제대로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소변을 보는데도 자궁탈출증 증상이 전혀 없었고 모든 통증이 사라져 자궁근종으로부터 자유케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리의 마비도 즉시로 풀려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34세 여성분은 병원에서 받은 진단서를 들고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2년 전부터 자궁근종이 몸속에 여러 개가 생겼고, 제일 큰 것은 달걀만 해 몸 밖으로 튀어나와 만질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종양으로 인한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손으로 만질 수 있던 종양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47세 여성분은 자궁근종으로 지난 5년 동안 고통받고 있었고, 그중에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주먹만 한 종양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 자궁근종에서 치유받은 여성분의 간증을 들을 때 믿음으로 그 치유를 붙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자궁근종이 즉시로 사라졌고 모든 통증에서도 자유케 되었습니다.
20세 자매님은 태어난 직후 왼쪽 귀에서 고름이 나오며 왼쪽 청력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20년 동안 오른쪽 귀로만 듣고 살았는데, 오늘 귀가 열린다는 선포를 들은 후, 왼쪽 귀가 완전히 열려 태어나 처음으로 20년 만에 양쪽 귀로 소리를 완벽하게 듣게 되었다며 기쁨으로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남성분은 5년 전에 양쪽 귀의 청력을 상실하여 어떤 소리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치유선포 후 양쪽 귀가 완전히 열려 5년 만에 처음으로 소리를 듣게 되어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47세 여성분은 20년 전에 오른쪽 귀가 멀어 지난 20년 동안 한쪽 귀로만 듣고 살았습니다. 병원에 갔지만 의사들도 도울 수 없다며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오른쪽 귀가 완전히 열려 20년 만에 처음으로 양쪽 귀로 정확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40세 여성분은 6년 전에 말라리아 약을 너무 많이 복용해 오른쪽 귀의 청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퀴닌 과다 복용으로 인한 이독성 부작용 때문에 지난 6년 동안 왼쪽 귀로만 들으며 생활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오른쪽 귀가 완전히 열려 6년 만에 처음으로 양쪽 귀로 모든 소리를 명확히 듣게 되었습니다.
8세 소년 칸시마조비아는 태어날 때부터 코로 숨 쉴 수 없어 8년 동안 입으로만 숨을 쉬어야 했습니다. 병원에서도 비강이 너무 좁게 태어나 아무런 치료를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좁았던 비강이 즉시로 넓어져 8년 만에 처음으로 코로 숨을 쉴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을 보고 놀란 어머니와 함께 강단으로 나와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간증했습니다.
15세 소녀는 7살 때부터 악한 영에 사로잡혀 8년 동안 광인으로 살았습니다. 학교도 다닐 수 없었고, 정상적인 생활을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악한 영이 파쇄되라는 선포 후 즉시로 정신이 온전히 회복되어 강단에 나와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그 후 마지막 날 소녀는 어머니와 함께 강단에 올라왔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광인이 된 후 정신과 약을 복용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수시로 사라져 가족들이 찾으러 다녀야만 했는데, 성회 첫날 이후 완전히 정상이 되었다며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증언하러 함께 나왔다고 했습니다.

12살 된 소년은 3년 전에 이상한 꿈을 꾼 직후 왼쪽 골반뼈가 옆으로 크게 튀어나오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로 인해 큰 고통 가운데 지냈는데, 오늘 예수님으로 악한 영을 꾸짖을 때 모든 억압이 풀리고 튀어나온 골반뼈가 즉시로 들어가 완전히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어머니가 깜짝 놀라 아이를 데리고 강단에 나와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36세 여성분은 10년 전에 삼촌이 우상에게 자신을 제물로 바쳤고, 그 후부터 악한 영으로부터 계속된 공격을 받았습니다. 눈을 감을 때마다 사나운 맹수들이 보였고, 극심한 영적 공격이 계속되었습니다. 심지어 그 후 여덟 번이나 큰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집회나 교회에 참석해 축사를 받으려 했지만 목회자에게 가려고 할 때마다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사역조차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여덟 번째 사고를 당한 후 왼쪽 팔과 왼쪽 다리가 마비되어 잘 움직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 성회에 참석해 악한 영이 떠나가라는 선포를 들었을 때, 모든 영적 공격이 사라지고 팔과 다리에 있던 마비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강단에 나와 자유케 된 것에 감격해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54세 여성분은 4개월 전에 원인도 모르는 채 갑자기 혀가 굳어져 그 후 전혀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굳었던 혀가 풀어진다는 선포를 들었을 때, ‘아멘’이라고 외치려 하자 혀가 즉시로 풀려 ‘아멘!’이라고 소리가 나왔습니다. 너무나 기뻐 앞에 간증하러 나와 마이크에 대고 한 번 더 ‘아멘!’이라고 외치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50세 여성분은 지난 10년 동안 왼쪽 손이 마비되어 전혀 움직일 수도 없었고 손에 감각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비가 풀린다는 선포 후, 손의 모든 신경이 살아나며 감각이 돌아왔고, 마비도 풀려 손을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한 자매님은 7년 전에 낙상 사고를 당한 후 왼쪽 팔이 안쪽으로 굽혀진 채로 마비가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큰 고통 가운데 있었는데, 오늘 마비가 풀린다는 선포를 들은 후 즉시로 마비가 풀려 굽혀진 팔이 펴지게 되었습니다.
한 남성분은 20년 전에 척추골절을 당했습니다. 그 후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지난 20년 동안 극심한 고통 속에서 혼자 움직일 수도 서 있을 수도 없었습니다. 오늘도 다른 사람의 부축을 받고 간신히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제대로 붙지 못했던 척추뼈들이 다시 맞춰지며 모든 통증이 즉시 사라졌습니다. 20년 만에 완전히 회복되어 혼자서 자유롭게 강단에 올라와 놀라운 치유를 행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65세 여성분은 3개월 전 양쪽 다리가 마비되었습니다. 그 후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주님의 권능이 양쪽 다리에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며 모든 마비가 완전히 풀렸습니다. 너무 기뻐서 강단에 올라와 펄쩍펄쩍 뛰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67세 되신 목사님은 5년 전에 중풍이 와서 왼쪽 다리가 마비되어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비가 풀리라는 선포 후 마비가 즉시로 풀려 지팡이를 들고 강단으로 걸어 나와 치유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66세 여성분은 3년 전에 자다 일어난 후 갑자기 왼쪽 다리가 마비되어 3년 동안 전혀 움직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마비가 즉시로 풀려 자유롭게 움직이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여성분은 4년 전부터 다리에 문제가 생겨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팡이 없이 걷게 될 것이라는 선포를 들은 후 다리에 있던 문제가 사라졌고, 4년 만에 처음으로 지팡이 없이 잘 걸을 수 있게 되어 기뻐하며 강단에 혼자 올라와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68세 여성분은 한 달 전에 낙상사고로 인해 왼쪽 다리에 마비가 왔고 그 후 잘 걸을 수가 없었고, 전혀 구부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마비가 즉시로 풀려 다리를 자유롭게 구부리고 편안하게 걷게 되어 기쁨으로 뛰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남성분은 18년 전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다리에 문제가 생겨 그 후 걷지도 못할 뿐 아니라 스스로 혼자 서 있을 수도 없어 지팡이를 의지해야만 서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걷지 못하는 분이 걷게 된다는 선포를 들은 후 다리에 힘이 들어와 확인했을 때 지팡이 없이 스스로 서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18년 만에 처음으로 걷게 되었습니다.
한 여성분은 2달 전부터 오른손에 마비가 와 주먹을 쥔 체로 손을 펼 수 없는 상태로 손이 굳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비가 풀린다는 선포를 들은 후, 즉시로 마비가 풀려 오른손을 자유롭게 쥐었다 폈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시메라는 6살 되는 소년은 태어날 때 다리가 기형으로 틀어진 상태로 태어나 그 모양을 정상으로 잡기 위해 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수술 부작용으로 인해 혼자서 제대로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다리가 완전히 치유되어 어머니와 함께 강단에 올라와 처음으로 마음껏 뛰며 기뻐하였습니다.
15세 소녀는 3개월 전부터 협심증 때문에 심장에 피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하루에 2번씩 매일 쓰러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회 첫날 참석해 치유선포 후 협심증 증상이 즉시로 사라졌고 그때부터 성회 마지막 날까지 단 한번도 쓰러지지 않았다며 함께 올라온 어머니가 감격해 간증하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31세 남성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3년 전부터 발과 다리에 문제가 생겨 목발 없이 걸을 수 없었습니다. 병원에도 가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3년 만에 처음으로 목발을 버리고 혼자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45세 여성분은 지난 5년 동안 당뇨병 때문에 인슐린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아야만 했습니다. 주사 없이는 혈당이 360까지 올라가 극히 위험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둘째 날 성회에 참석해 당뇨병이 치유되라는 선포를 믿음으로 붙잡았습니다. 그 후 집에 돌아가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인슐린 주사를 놓지 않고 다시 혈당을 재봤더니 완전 정상범위인 90으로 나왔습니다. 너무나 놀라 마지막 날 강단에 올라와 당뇨병을 치유하신 주님께 기쁨으로 찬양을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유를 받아 간증하러 나왔지만 시간 관계상 다 할 수 없었고, 위의 간증 외에도 다리 문제로 못 걷던 많은 분들이 치유되고, 교통사고와 각종 수술 후유증, 위의 문제, 당뇨 합병증, 시력 장애, 부인병 등 각종 고질병들이 치유되었습니다. 특별히 많은 분들에게 즉각적인 축사가 일어나 악한 영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간다 포트포탈 치유전도대성회 가운데 함께 하시고 큰 은혜를 부어주신 선하시고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다음 주(11일-13일)에 있을 새롭게 지교회로 합류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탄자니아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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