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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진 담대함

Mahanaim |

2007-12-25 00:00:00 |

조회: 172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성경구절에서 본 것과 같이 잃어버린 가족들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데는 의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의 간구가 응답되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나는 시골의 한 목사님을 알고 있는데 그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큰 교회에서는 한번도 목회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의 목회는 주로 시골의 작은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영혼 구원에 특별한 은사가 있어서 집회를 초청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수년 동안 아무도 구원받지 못한 교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구원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육십 대 초반에도 아직도 놀라운 성공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그의 비밀이 무엇인지 물어 보았습니다. 그가 내게 대답했습니다.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나는 구원받는 것에도 병의 치유나 다른 어떤 것을 하나님께 구해서 받을 때와 똑같은 믿음을 사용합니다.

 

나는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은 내 마음으로 생각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의심이 오면 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적합니다. 나는 기도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나는 하나님을 찾지요, 그러나 내가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성공하는 비결은 하나입니다.

 

나는 잃어버린 영혼이 올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잃어버린 영혼들로 가득차 있는 강단을 보곤 합니다. 그리고 집회가 잘 진행되지 않으면 나는 기도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더 사용할 뿐입니다."

 

이 목사는 성경에서 말하는 자신감과 담대함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이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케네스 해긴의 "역사하는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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