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10-21 19:59:19 |
조회: 756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자연산송이 3개를 찢어서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서 아침식사를 했습니다.


그 후 서리버섯 산행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서리버섯이 아직 안 나왔네요.
그래서 산을 오르고 또 올라서 이렇게 높은 곳까지 올라왔습니다.

올라오는 도중 노루궁뎅이를 보았습니다.

궁뎅이가 상태도 좋고 참 예쁘네요.




그 후 별 소득 없이 삼 씨를 심어주며 정상까지 갔는데

산꼭대기에 이게 뭘까요?



산정상에 만들어놓은 헬기장입니다.
그런데 멧돼지가 이렇게 마구 파헤쳐놓았네요.
다시 노루궁뎅이가 보입니다.
그러나 상태가 별로네요.

식용인 글쿠버섯입니다.


더덕이 몇 뿌리 보입니다.





가지버섯(민자주방망이버섯)이 보입니다.


그 뒤로 더이상 보이지 않아 오늘은 이거로 끝이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가지버섯이 떼거리로 나타납니다.






















이렇게 많은 가지버섯은 저도 처음 봅니다.
그래서 산행일기 제목이 "오늘 산행에서 정말 '가지'(가지버섯)'가지'(가지버섯) 했습니다."랍니다.
가지버섯을 보고 또 보았다는 뜻이지요!
집에 와서 정리해서 다시 한번 찍었습니다.


참고로 가지버섯은 미역국에 넣어서 끓여먹으면 맛있답니다.
그 뒤 하산하는 길에 마지막 노루궁뎅이버섯이 보입니다.

오늘 산행은 노루궁뎅이버섯 인클루지오(수미상관법)네요.
요즘 주일 설교 때 어려운 성경공부 중입니다.
그래서 머리 식히시라고 분위기 좋고 시원한 산길 동영상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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