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10-09 22:32:53 |
조회: 581
할렐루야! 도서출판 거룩한진주의 159번째 책이며,
담임목사님의 108번째 신간인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가 출판되었습니다.
서 문
「거룩한 경고」라는 책에서 저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시대 교인들은 대부분 진정한 거듭남에 대해 알지 못한다. 그리고 진정한 거듭남이 없는데도 거듭났다고 말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여전히 죄악과 이 세상의 탐욕 가운데 살면서 스스로 거듭난 상태인 줄 아는 사람이 많다. 이것이 이 시대의 엄청난 비극이요, 위험이다.”
저는 이 설교를 타교회에 가서 처음 설교 했을 때를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 우리 교회는 아주 작았고, 규모가 있는 노회장님 교회에 가서 이 설교를 했습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엄청 충격을 받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노회장님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변 목사님이 한 번 설교로 우리 교회 성도님들의 마음을 모두 빼앗아갔습니다. 성도들이 변 목사님에게 푹 빠졌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옳습니다. 성경적으로 정확한 진리니까요. 그렇더라도 그렇게 설교하면 교회에 누가 오겠습니까? 누가 남아나겠습니까?”
그때 저는 목사가 진리냐 아니냐? 그리고 성도들의 영혼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머릿수를 더 생각하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슬프게도 이런 목사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솔직히 이것이 이 시대의 교회와 신자들을 보는 저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직 기독교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는 소책자의 원고를 탈고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라는 본서의 원고를 서둘러 탈고한 것입니다.
전자는 세상의 불신자들을 효과적으로 전도하기 위한 책입니다. 그리고 후자는 교회 안의 명목상의 신자들을 깨우고 구원하기 위한 책입니다. 이 시대는 세상에서 전도할 뿐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전도해야 할 정도로 어두운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이 두 책을 적절히 사용하여 할 수 있는 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여, 이 시대의 교회와 신자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이 작은 책을 통해 교회 안에서 다수가 되어버린 명목상의 신자들이 깨어나게 하소서! 그들을 구원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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