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06-19 10:19:56 |
조회: 907






산으로 가던 중 길가의 꽃이 너무 예뻐서 차를 멈추고 찍었습니다.






오늘은 완만하고 깊은 계곡물을 따라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향이 진한 더덕이 한 뿌리 보이고

앙증맞고 귀엽게 생긴 버섯이 보입니다.


나무 위에도 버섯이 자라고 있네요.


고양이가 거들떠보지도 않는 괭이밥 풀도 보입니다.


이 풀은 참 독특하게 생겼지요?


계곡 한편은 너덜지대고

다른 편에는 길이 나 있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니 박쥐나무가 보입니다.
꽃이 참 특이해서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찍었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그럴듯한 곳이 나와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으시시한 멧돼지 흔적 뿐
아무 것도 없네요.
게다가 무서운 독사까지 보이네요. 그것도 불독사!!!

아무리 걸어도 계곡이 끝이 없는 것 같아 옆으로 새서 임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초롱꽃이 보이네요.


까치수영이라 불리는 개꼬리풀 꽃도 보입니다.


가다보니 이 임도는 특이하네요.



누가 커다란 잔나비걸상버섯을 임도에 버리고 갔어요.

냉큼 주웠습니다.
오늘은 이게 최고의 수확입니다.
끝으로, 시원하시라고 올라가면서 찍은 계곡 사진들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물소리가 시원해서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더운 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글 | 7월 ~ 9월 <사랑하는 사람들>모임 전체 일정과 쉬는 날을 알려드립니다!! | Web Team | 2018-06-19 11:16:19 |
|---|---|---|---|
| 이전글 | 할렐루야! 송파구청을 상대로 재산세 반환소송에서 승소하였습니다! | Web Team | 2018-06-19 10: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