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01-01 16:39:54 |
조회: 372
주일 설교를 듣고 집에 오는길에 아내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믿음의 싸움에 대해서 그동안 어떻게 생각해왔어?"
제가 대답했습니다.
"해긴 목사님 책 읽기 전까지 나는 당연히 믿음의 선한 싸움은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 의미라고 생각했지.
죄와 싸우고... 세상과 싸우고... 정확히는 몰랐지만, 대강 그런 의미로 생각하고 이해했어.
그런데 천하의 해긴 목사님께서 그게 아니라고 하시니까 해긴 목사님 책 읽고 나서 견해를 바꿨었지.
그러면서도 마음 한구석은 계속 불편했어. 결국은 처음에 선입견 없이 읽었던 그 생각이 맞았던거야."
아내도 얘기했습니다. "참 신기해. 성경을 읽어보면, 당연히 구원받아도 버림받을 수 있는거고,
예언은 설교가 아닌 예언이고, 행함있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건데 담임목사님 말씀이 다 맞는데
신학자들이 엉터리로 꼬아서 생각하는게 참 신기해."
아내의 말을 공감하며 들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을 선입견없이 읽으면, 성경 말씀이 담임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 의미라는 것이 너무나 명확하다는 생각이요.
오히려 이런 명확한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에는 한국 교계의 눈을 가리고 있는 엉터리 교리들이 무너지길 기도합니다.
점점 더 주님의 진리가 밝히 드러나길 기도합니다. 주님, 눈을 열어주소서!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시원한 바람 (2018.01.01)
원문 : http://cafe.daum.net/Bigchurch/7aS/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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