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7-03-25 12:00:00 |
조회: 488
목사님.
안녕 하세요
2달전까지 사랑하는 교회에 다녔던
지금은 50대의 작은 시골교회 사모입니다
그동안의 받은 은혜가 너무나 커 감사인사 드리려고요
저희 가족은 8년 전 아이들 초등학교 3학년 5학년 때 인터넷 보고
사랑하는 교회를 찾아가서 지금까지 저희들이 하던 습관적인 신앙생활이 아닌 또 다른 신앙을 배우며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선물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 사실 저는 남편과 아이들이 자꾸 주일마다 집과 거리가 먼 사랑하는 교회를 나가기에 들리는 소문처럼 정말 이단인가 보려고 따라갔다가 출입구부터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며 예배당 안으로 들어갔고 그날부터 이제까지 사랑하는 교회에 속해서 많이 엎드리는 시간을 보고 배웠었습니다
남편은 통합측 신학을 하고 사역을 했던 사람인데 모든 사역 내려놓고 저와 함께 사랑하는 교회에 들어가 교회 등록하지 않고 사랑하는 교회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목사님의 말씀에 빠져 기회 되는대로 책을 사보며 기도하며 주님 앞에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늘 해갈의 기쁨을 누렸고 진리의 말씀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중보기도의 엎드림도 너무나 귀하였고요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는데 그래도 주님의 또 다른 방법이 계셨기에 사랑하는 교회의 예배를 떠나 올해 2월부터 준비해서 3월 1일 날 저희들은 경기도 oo에 할머니 할아버지 다섯 분 계시는 교회에 사역을 하러 들어왔습니다
사랑하는 교회에서 새롭게 배운 은혜와 진리대로 정말 열심히 섬기려 노력하고 있는데 아직도 부족함을 느끼네요
8년간 남편은 건축 일하며 저는 파출 일을 하며
사랑하는 교회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몸은 좀 피곤했지만 영은 살아 주님을 만나는 그 기쁨이 너무나 컸던 것같습니다
많은 시간과 년수동안 사랑하는 교회를 다니며
엎드리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지금도 남편은 교회 사역을 하며 평일에는 노가대를 하는데
마음은 늘 행복해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사랑하는교회에서 배운 진리와 그 섬김 ,
저희들도 똑같이 하려고 늘 기도하며 행하고 있습니다
8여 년의 시간을
그동안 사랑하는 교회에서 너무나 많은 배움과 또 성도들의 섬김을 받고
감사 편지라도 언젠가는 꼭 보내고 싶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사랑하는 교회 식구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가 없습니다 ^^
아이들은 아직 사랑하는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고3, 대학 2학년이라 전학할 수도 없을뿐더러
인천 사랑하는 교회에서 큰아이는 기타 봉사를 해서 계속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욕심은 제 아이들 만큼은 사랑하는 교회의
영원한 성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주절주절 이말 했다가 저말 했다가..
죄송합니다
목사님과 교회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목사님의 서적들과 권해주신 책들 귀히 여겨 저희 사역에도 참고서 삼아 보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셔서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고 함께 중보 합니다
oo에서 김oo 사모가...
느헴야 10:02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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