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 |
2008-02-10 00:56:00 |
조회: 206
마지막 시대에 교회에 나타날 가장 중요한 사건 중의 하나는 교회에 사도적 목회가 회복되는 사건이 될 것이다. 교회가 잃어버린 가장 중요한 사역 중의 하나가 사도적 사역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우리의 사역에서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은 이 사도적 사역이야말로 이 마지막 날에 반드시 회복되어야 할 교회의 사역이다. 그리고 이 사역이야말로 우리가 마지막으로 목표하고 달려가야 할 교회의 목적이다.
1세기 시도적 교회들이 강력한 힘을 갖고서 이제까지의 기독교사의 어떤 세대보다 더 많이 복음을 전하였듯이, 이제 이 마지막 시대에 사도적 교회들이야말로 교회를 갱신하며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진리와 능력을 소유하면서 전 세계를 뒤흔들게 될 것이다.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삶의 첫 발자국이다. 그러나 거듭난다는 것은 영적인 삶의 첫 걸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끝이 아니고 출발이다. 전도자들은 시작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사도들은 마지막 결과와 교회가 온전히 성숙되기 위하여 혼신을 다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단순히 새롭게 창조하여 교제하시기만 원하시지 않고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함께 생활하기를 원하신다. 구원은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로 회복되는 중요한 첫 관문이다. 그러나 우리의 마지막 목표는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구원은 우리의 궁극적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다.
(프란시스 쉐퍼는 "구원은 구원 받을 때까지는 가장 큰 것이지만, 구원 받은 이후로는 가장 작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원은 우리가 죄로부터 무너진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거할 장소를 짓는데 그 시작과 기초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구원의 기초에서부터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도록 부음을 받았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란 단순히 진리를 아는 것 그리고 그 진리와 사는 것 이상이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란 새로운 존재가 되어 첫 번 아담보다 하나님과 더불어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시려고 오시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 사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사도적 사역이란 특별히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가는 것을 보기 위하여 온 몸을 다하여 사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사도적 사역이 잘 되고 있는가를 측정할 기준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 안에 얼마나 주님의 임재가 충분히 나타나는 가를 보는 것이다. 만약 교회가 하나님 안에 거하여 있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교회에 자신을 나타내지 않겠는가?
우리가 명심해야 할 사실은 우리가 변화하려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킨다.
오늘의 교회시대에 마지막으로 강하게 일어나고 있는 운동은 무엇일까?
이 세대의 종말이 오기 전 교회에 진정한 사도적 기독교 정신을 가져 올 거대한 운동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오직 회복된 사도적 사역만으로 가능하다. 초대교회 이래로 교회에 있었던 사역의 모습은 곧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교회에 강한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교회 안에 진정한 사도적 사역이 회복될 것이다. 이 진정한 사도적 기독교가 이 땅에 회복되는 것을 보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 이것은 우리가 그렇게 소망하던 원래의 부르심의 교회로 회복되는 것이요, 이 일은 매우 중요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교회는 마땅히 그가 부름 받은 목표보다 더욱더 높이 나아가야 하고 그렇게 하므로 교회가 온전히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첫째,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그가 2000년 전에 이 땅에서 하셨던 일들을 우리와 다시 하시는 것이다. 둘째, 교회가 정확히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을 대변하는 것이다. 우리의 말들이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고 우리의 일들이 하나님의 일들이어야 한다.
1). 사도는 영적인 아버지다.
2). 사도들은 교회를 세운다.
3). 사도들은 하나님 나라를 알리는 자이다.
4). 사도들은 주님을 보아왔다.
5). 사도는 예수님의 부활의 산 증인이다.
사도적 사역은 마지막 날에 교회를 회복시킬 것이다. 사도적 사역은 말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성령의 임재와 능력을 나타내는데 있다. 이 사도적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과 힘이 자연스럽게 교회 안에 나타날 것이다.
사도적 사역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위임이 꼭 필요하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권을 부여 받아야 한다. 진정한 사도들은 신학적 이론이나 형식, 또는 방법론 등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진솔한 삶을 가지고 온다.
사도적 사역은 하나님의 성전이란 개념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고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그곳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향기가 흐르게 한다. 이제 마지막 날에 사도적 사역은 교회를 온통 바꾸어 놓을 것이며 더 나아가 세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아 멘!!!
-- 릭 조이너의 책 <사도적 사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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