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니 |
2008-03-10 01:5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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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단순히 동떨어지거나 신학적인 의미에서의 ' 구원자' 가 아니다. 그분은 임마누엘 , 즉 '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시다. (마1: 23) 그 분은 우리 안에 거하신다. 그 분은 우리에게 헌신적인 분이시다.
그 분은 우리를 멸망시키려 했던 것들을 완전히 바꾸어서 우리를 온전케 하는 수단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통과하는 모든 것을 회복시키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가 아버지의 선하심이나 그 분의 능력을 불신하고 있다면, 우리가 당하는 어려움은 우리를 쓴 마음을 가진 분노하는 사람들로 전락시킬 것이다.
사탄이 우리를 멸망시키려 노력하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미래에 우리를 위한 강력한 어떤 것을 가지고 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사탄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공격함으로써 자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사탄은 하나님에 의해 다른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일에 쓰임 받을 사람들을 공격한다. 사탄이 당신 안에 쓴 마음을 일으키는 일에 성공을 했다면, 당신은 그 쓴 마음의 뿌리가 뽑혀질 때까지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쓴 마음이 우리 안에 어떻게 거할 수 있게 되었는가? 쓴 마음은 우리가 당하는 상처나 불의에 대한 악마적인 수작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깨끗케 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의 마음을 그분께 온전히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요12: 25) 나는 내가 직면했던 가장 힘든 전투들 중의 일부를 어떻게 통과했는 지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내가 믿기로 나의 모든 발걸음은 하나님에 의해서 결정되어진다.
따라서 내게 불의한 일이 닥쳤다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셨든지, 아니면 명령하셨든지 둘 중 하나님에 틀림없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내게 더 많은 사랑과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 혹은 그 분을 더욱 의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 그래서 그러한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함으로 모든 것을 이기시는 자신의 속성을 나에게 주시기 원하신다.
나의 전투들은 나에 관한 것도, 어떤 다름 사람들에 관한 것도 아니며, 심지어 내가 사탄을 대항하는 것에 관한 것도 아니다.
내가 당하는 모든 어려움들 속에서 하나님은 내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창조하고 계신다. 이것이 종국적인 목표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권세와 사랑이 내 삶 속에서 제대로 기능 할 때에야 비로서 나의 적들은 정복되어지고, 그리스도는 나를 통해 승리를 얻으신다.
따라서, 우리는 이 땅에 고통 없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십자가가 우리의 불신과, 두려움과 , 이기심을 멸하며 그리스도의 성품이 우리의 영 안으로 스며들게 한다.
십자가는 구원의 승전가가 여기저기에서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우리가 지불해야 하는 가격이라 할 수 있다.
십자가의 능력을 비유적으로 나타내주는 이야기가 구약성서에 나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물이 없이 삼일 동안을 걸었다.
그들이 마침내 물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그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다. 그래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다. ((출15: 23) 마라는 쓰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마침내 물을 발견했지만, 그 물을 마실 수 없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 나무를 보여주셨고, 모세가 그 나무를 물에 던졌을 때에, 그 물이 달아졌다 (출 15 : 25참조)
모세가 한 것은 예언적인 것이었다. 쓴 물에 던져진 나무는 우리의 쓴 경험에 던져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표한다.
그것은 쓴 것을 단 것으로 바꾼다. 나의 적 사탄이 사람들을 이용하여 나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나를 치려할 때에 나는 십자가를 내 삶 속에 적용 시켰고 - 용서를 하고, 축복하며, 사랑이 온전해지게 했다. 그럴 때마다 내 삶 속에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이 더욱 강력해지는 결과가 일어났다.
사도바울도 바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역경과 불의를 이겨내었다. 그의 말을들어 보라.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산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기움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4 :7-11)
사랑하는 이여!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당신의 죽어질 육체에 나타나는 것, 바로 이것이 당신이 가장 사모하는 것이 아닌가?
사탄은 당신의 옛 자아를 조작하여 당신의 삶 속에 쓴 뿌리를 심으려 노력해왔다. 주님께서 내가 직면했던 모든 전투에서 나를 구원하신 방법은 그 전투를 이용하여 내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더욱 크게 나타나게 하시는 것이었다. 신약의 기독교는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가장 큰 영광중에 거할 수 있었다.
모닝스타 코리아저널8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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