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8-03-13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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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병원전도자일 것으로 생각되는 '보어' 형제(Brother Bore)를 나는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는 91세의 나이에 1년 동안 6천 명 이상의 환자들을 방문하였고 1천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시켰습니다.
그가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들은 수년 전부터 발을 절단할 것을 제안 했었습니다. 그는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안고 고통 당하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를 생동감 있게 살아가게 하는지 당신은 아십니까?
이 귀한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꿈에 초점을 맞추고 삽니다. 그의 연배인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25년 전에 은퇴를 했지만 하나님의 꿈이 그를 살아 있게 만들고 주를 위해 열심을 내게 만듭니다.
'보어' 형제는 그가 사는 도시에 있는 모든 병원의 모든 환자를 방문할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때나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용하기에 너무 젊은 나이나 너무 늙은 나이는 없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꿈을 한 가지 성취하면 하나님은 또 다른 꿈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섬기는데 은퇴란 없습니다.
당신은 결코 나는 너무 늙어서 하나님의 꿈을 꾸고 기적적인 부흥 배가의 결과를 볼 수 없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당신이 70세, 80세, 혹은 90세에도 하나님은 꿈을 주실 수 있습니다.
당신을 향한 그의 꿈에 "예"라고 대답하십시오.
(토미 바넷의 "부흥의 배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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