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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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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이 개교회도 분열시키나 _ 교회연합신문 사설

순돌 |

2012-11-02 00:00:00 |

조회: 125

이젠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이 개교회도 분열시키나

 

그동안 무리한 이단시비로 교계를 분열시켜온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이 이제는 분쟁이 있는 개 교회에 개입해 어느 한편을 도우기 위해 상대편에 이단이 들어와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다.

 

 

서울 미아동 통합측 강북제일교회는 수년간 분쟁 중에 있는 교회인데, 최근 이단연구를 직업으로 하는 이단감별사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모임(강사모)에 신천지 이단이 있다고 주장해 교계에 큰 혼란을 야기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이들의 회견 내용은 이미 CTS TV를 비롯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온 교계에 전해진 상태이다.

 

 

 

지금 교계 주변에서 휘겡이 춤을 추고 있는 이단감별사들은 ‘이단대책비’라는 돈을 거두어 나누어 먹기 위해 온갖 이단을 다 만들어 낸다. 그래야만 교계가 자신들의 활동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고 후원금을 내어 놓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이번 강사모 사건 같은 허위사실도 조작하게 된 것이다.

 

 

 

문제는 이들 뒤에 그들이 속한 교단이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의 허위 이단 보고서를 교단총회에 올려 통과시킴으로써 특정인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그 책임은 총회에 떠넘겨 정당화 한다. 이단으로 정죄된 사람에 대해 ‘그 사람이 왜 이단이냐’고 물으면, “우리 총회가 그렇게 결정했다”는 말뿐 그가 왜 이단인지는 아무도 설명하지 못한다. 총회의 이런 헛점을 교묘히 이용하는 것이 이들 이단감별사들의 숫법이다.

 

 

 

이미 한국교회는 이들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최근 교계의 분열은 교계 지도자들이 이들의 계략에 빠져 일어난 현상이다. 따라서 이들의 활동을 지금 막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조만간 서로를 의심해 돌이킬 수 없는 수렁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사단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고 교묘히 변조해 의심을 부추긴다. 모든 사람으로 서로를 의심케 만드는 것이 사단의 계략이다.

 

 

 

속지 말라. 직업적 이단감별사들은 모두 돈을 따라 움직인다. 주께서는 그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안다고 하셨다. 과연 지금 교계에서 이들 이단감별사들이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2012-11-02 13:41 l 교회연합기자 epnnews@empal.com

 

http://www.ecumenicalpress.co.kr/article.html?no=6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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