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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무려 새로 236개 교회가 지교회로 들어온 케냐 엘도레트 지교회 목회자세미나 보고입니다!

겸손 |

2024-06-20 12:47:38 |

조회: 81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케냐 엘도레트 지교회 목회자세미나 보고드립니다.

 

케냐 엘도레트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는 6월 12()부터 14()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지교회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 중 상당수가 멀리서 왔기 때문에 주일 사역을 고려하여 세미나를 수요일부터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는 지난 2월에 있었던 케냐 엘도레트 목회자세미나 이후 신청한 414명을 대상으로 서면 및 인터뷰를 거쳐 총 240명이 통과했고, 240명 전원이 지교회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첫째 날 오전 시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를 소개하고 담임목사님의 다문화 TV 인터뷰 영상을 보며 현지어로 동시통역하여 들었습니다목회자들이 집중해 영상을 시청하였고이 시간을 통해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그 후 사랑하는교회의 부르심과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님을 통해 성경적인 진리와 사역을 어떻게 정립하고 준비시키셨는지 그 과정과 중요성을 설명하였습니다이런 실제적인 간증을 통해 목회자들이 큰 도전을 받았고 자신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목회자인지 돌아보며 그런 주님의 종이 되기 위해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담임목사님의 저서 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먼저정통교회와 영성 운동하는 교회는 우리가 따라야 할 진정한 교회의 모델이 아님을 전했고오직 예수님의 삼중사역만이 모든 교회가 본받고 따라야 될 진정한 모델이요 나아가야 할 길임을 나누었습니다성경적인 사역이 무엇인지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명확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고사랑하는교회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붙잡는 시간이었습니다말씀을 들은 후 예수님을 본받아 삼중사역하는 성경적인 교회와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 시간에는 산상수훈의 전체적인 주제와 함께 팔복 중 심령의 가난부터 온유한 자까지 말씀을 전했습니다산상수훈이 구원론이며팔복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임을 전했고예수님이 말씀하신 심령의 가난부터 온유한 자까지의 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말씀을 전할 때 진리의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해 주셨고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실상을 깨닫고 깨어진 심령으로 하나님께 눈물로 나아갔습니다특별히 심령이 가난한 자를 설명하고 기도할 때 회개의 영이 회중 가운데 임해 많은 목회자들이 애통해 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시간 시간이 지날수록 참석한 목회자들이 변화되고 사랑하는교회 지교회를 담당하는 목회자들로 준비되는 모습에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부터 팔복의 마지막 부분까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팔복 한 말씀한 말씀이 영적인 전신거울이 되어 각자의 실상을 신랄하게 드러냈습니다말씀이 전해질 때 의에 주리고 목마름이 부족한 자신의 실상을 보게 되었고화평케 하는 자에 대한 말씀을 나눌 때는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목회자들 가운데 부어져 케냐의 영혼들을 구원케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또한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고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감으로 큰 핍박을 받았던 사랑하는교회처럼 어떠한 어려움과 핍박이 있더라도 이런 진리의 말씀을 타협 없이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로 새롭게 결단하는 큰 은혜가 임했습니다.









마지막 날 오전 시간에는 사랑하는교회 지교회 목회자가 되기 위해 동의해야 하는 사랑하는교회의 기본 가르침과 목회자로서 해야 할 모든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나누었습니다사랑하는교회 본부에 계신 담임목사님의 지도를 따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했고매 주일마다 정해진 담임목사님의 저서의 내용으로 설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설명했습니다또 그것을 위해 성경을 열심히 읽을 뿐 아니라 번역된 담임목사님의 저서들을 열심히 읽고 숙지해 진리로 무장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또한 인원보고 등 모든 일을 정직하게 행하고 사랑하는교회 목회자로서 맡겨진 일에 충성되게 감당해야 함을 전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담임목사님의 사랑하는교회에 뿌리를 내려라를 나누었습니다신앙의 바른 초점이 무엇이며구원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나누었고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으며 생명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는 일에 사활을 걸어야 됨을 전했습니다또한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명과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나누었습니다말씀을 전할 때 참석한 목회자들이 구원의 중요성과 사랑하는교회 사명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고기도 시간에는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배운 진리로 영혼들을 깨우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모든 세미나를 마친 후 전체 목회자가 시내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여 담임목사님께서 당부하신 대로 맛있는 뷔페 식사를 했습니다모두들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단체사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케냐 엘도레트 지교회 목회자세미나 보고드립니다.

 

케냐 엘도레트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는 6월 12()부터 14()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지교회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 중 상당수가 멀리서 왔기 때문에 주일 사역을 고려하여 세미나를 수요일부터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는 지난 2월에 있었던 케냐 엘도레트 목회자세미나 이후 신청한 414명을 대상으로 서면 및 인터뷰를 거쳐 총 240명이 통과했고, 240명 전원이 지교회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첫째 날 오전 시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를 소개하고 담임목사님의 다문화 TV 인터뷰 영상을 보며 현지어로 동시통역하여 들었습니다목회자들이 집중해 영상을 시청하였고이 시간을 통해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그 후 사랑하는교회의 부르심과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님을 통해 성경적인 진리와 사역을 어떻게 정립하고 준비시키셨는지 그 과정과 중요성을 설명하였습니다이런 실제적인 간증을 통해 목회자들이 큰 도전을 받았고 자신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목회자인지 돌아보며 그런 주님의 종이 되기 위해 합심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담임목사님의 저서 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먼저정통교회와 영성 운동하는 교회는 우리가 따라야 할 진정한 교회의 모델이 아님을 전했고오직 예수님의 삼중사역만이 모든 교회가 본받고 따라야 될 진정한 모델이요 나아가야 할 길임을 나누었습니다성경적인 사역이 무엇인지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명확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고사랑하는교회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붙잡는 시간이었습니다말씀을 들은 후 예수님을 본받아 삼중사역하는 성경적인 교회와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 시간에는 산상수훈의 전체적인 주제와 함께 팔복 중 심령의 가난부터 온유한 자까지 말씀을 전했습니다산상수훈이 구원론이며팔복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임을 전했고예수님이 말씀하신 심령의 가난부터 온유한 자까지의 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말씀을 전할 때 진리의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해 주셨고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실상을 깨닫고 깨어진 심령으로 하나님께 눈물로 나아갔습니다특별히 심령이 가난한 자를 설명하고 기도할 때 회개의 영이 회중 가운데 임해 많은 목회자들이 애통해 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시간 시간이 지날수록 참석한 목회자들이 변화되고 사랑하는교회 지교회를 담당하는 목회자들로 준비되는 모습에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부터 팔복의 마지막 부분까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팔복 한 말씀한 말씀이 영적인 전신거울이 되어 각자의 실상을 신랄하게 드러냈습니다말씀이 전해질 때 의에 주리고 목마름이 부족한 자신의 실상을 보게 되었고화평케 하는 자에 대한 말씀을 나눌 때는 영혼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목회자들 가운데 부어져 케냐의 영혼들을 구원케 해달라는 간절한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또한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고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감으로 큰 핍박을 받았던 사랑하는교회처럼 어떠한 어려움과 핍박이 있더라도 이런 진리의 말씀을 타협 없이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로 새롭게 결단하는 큰 은혜가 임했습니다.

 

 

마지막 날 오전 시간에는 사랑하는교회 지교회 목회자가 되기 위해 동의해야 하는 사랑하는교회의 기본 가르침과 목회자로서 해야 할 모든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나누었습니다사랑하는교회 본부에 계신 담임목사님의 지도를 따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했고매 주일마다 정해진 담임목사님의 저서의 내용으로 설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설명했습니다또 그것을 위해 성경을 열심히 읽을 뿐 아니라 번역된 담임목사님의 저서들을 열심히 읽고 숙지해 진리로 무장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또한 인원보고 등 모든 일을 정직하게 행하고 사랑하는교회 목회자로서 맡겨진 일에 충성되게 감당해야 함을 전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담임목사님의 사랑하는교회에 뿌리를 내려라를 나누었습니다신앙의 바른 초점이 무엇이며구원의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나누었고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으며 생명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는 일에 사활을 걸어야 됨을 전했습니다또한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명과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나누었습니다말씀을 전할 때 참석한 목회자들이 구원의 중요성과 사랑하는교회 사명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고기도 시간에는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고배운 진리로 영혼들을 깨우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모든 세미나를 마친 후 전체 목회자가 시내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여 담임목사님께서 당부하신 대로 맛있는 뷔페 식사를 했습니다모두들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단체사진

 

삼 일 동안의 세미나를 진행하는 동안 4명의 탈락자가 있었고마지막 날 최종적으로 사랑하는교회 지교회가 되길 원하는지 물었을 때 나머지 참석자 전원이 기쁜 마음으로 지교회가 되겠다고 하였습니다그 결과 대면 인터뷰와 세미나 등 엄격한 과정을 통해 총 236개 교회가 케냐 사랑하는교회 지교회로 새롭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이제 케냐 사랑하는교회는 총 434개가 되었고전체 사랑하는교회는 1,300개 교회를 넘어섰습니다.

 

할렐루야케냐에 사랑하는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새롭게 합류한 케냐 지교회 목회자들이 진리 위에 더욱 굳게 세워지고 지교회들이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또한 다음 주에 있을 우간다 마신디에서 새롭게 지교회로 합류할 목회자들을 위한 지교회 세미나를 위해서도 강력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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