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31 서울 큰믿음교회 정기 치유 성회
강사 : 김옥경 목사
강사 : 김순현 목사
이번 주부터 진성원 목사님께서 매주 정기 치유 성회에 함께하시기로 하셨습니다.
통성기도 및 안수사역
치유 선포
치유 사역
지식의 말씀 선포
마지막까지 남으신 모든 분들을
안수로 섬겨드렸습니다.
< 치유 간증 >
1. 담당 주치의 선생님으로부터 큰믿음교회의 치유 성회를 참석해보자는 권유를 받고 주치의 선생님과 함께 오늘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임파선의 암이 뼈까지 전이된 상태라서 오랫동안 앉아있거나 걸으면 통증이 심해 병원에서는 휠체어를 타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찬양하고 기도하며 오랫동안 앉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기도를 받고 종양이 작아졌으며 앞에 나가서 간증하는 동안 종양의 크기가 더욱 작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주치의 선생님을 통해 감동을 주셔서 나를 이 자리까지 불러주시고, 귀한 사역자들의 섬김을 통해 나를 치유해주시길 원하시고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신 것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함께 참석하신 담당 의사소견: 현재 난치성 임파선암(4기)이 뼈로 전이된 상태이며 항암치료를 수 차례 받았고 2008년에는 자가모세포 이식 치료했으나 재발되어 더 사용할 약이 없어 수 차례 약을 바꾸고 있으나 계속 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감소되어 패혈증으로 중환자실 치료, 폐렴, 난청 등 수 차례 입원 치료 받았으며 현재 우측 목 종양크기 증가와 우측 골반 통증이 주된 문제입니다. 오늘 치유집회 후 목 종양 크기가 확실히 감소되었습니다.)
2. 왼쪽 윗 어금니 한 개가 어릴 때 빠진 후 영구치가 나오지 않아서(치과에서 결치 진단 받았음) 빈 공간으로 남아 있었는데 치유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고 있을 때 잠깐 잠든 사이에 치아교정이 일어나면서 빈 공간이 메워졌습니다!
3. 치열이 미용상 고르지 않아 왼쪽 아래 어금니를 발치하고 치아교정을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선포기도 하신 후 확인해보니 벌어진 틈이 좁아지면서 즉각적인 치열 교정이 일어났습니다.
4. 왼쪽 윗 어금니 하나를 발치하여 벌어져 있던 치아가 목사님의 치유선포 후 즉각적인 치열교정으로 완전히 붙었습니다. 그리고 스텐으로 치유했던 왼쪽 아래 어금니가 금빛으로 변했습니다.
5. 간격이 약간 벌어진 가운데 위쪽 치아 두 개(두껍고 돌출되어 있음)가 기도 받을 때, 간격이 좁아지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랫니 두 개는 충치로 까만 상태였는데 미백이 일어났습니다.
6. 오랫동안 아랫배 부근에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또 카톨릭 신자여서 실제적인 하나님의 사랑이나 능력에 대해 경험해 보지 못했는데, 오늘 김옥경목사님과 많은 사역자분들이 오랫동안 정성으로 안수해주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맛보게 되면서 깊은 회개가 임했고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용서하게 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되었고 통증도 점차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사역자들의 진심어린 사랑의 섬김에 마음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7. 전신 류머티스 관절염으로 오른쪽 무릎과 발이 마비되어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아 걷거나 앉을 수 없는 상태였고, 발바닥은 까치발상태로 바닥을 딛고 설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옥경 목사님의 안수를 받으면서 마비된 부분들이 풀어지기 시작하였고 사역자분들의 계속된 안수와 격려로 걸을 수 있다는 믿음과 의지가 생겼습니다.
또 이길용목사님께서 안수해 주실 때 발에 힘이 느껴지고 발가락도 움직여지면서, 믿음으로 부축을 받고 일어서자 발바닥이 바닥에 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릎을 굽혀 앉아 보자고 말씀하셨을 때 무릎이 부드러워지면서 굽힐 수 있게 되었고, 무릎을 굽혀 제대로 앉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놀라워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또한 양쪽 팔의 마비도 풀어지고 부드러워지게 되어 팔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졌습니다!
8. 15년 동안 소음이 심한 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원래 약했던 청력이 더 안 좋아져서 소리를 잘 못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로 기도하는 시간에 옆에 집사님이 감동이 왔다며 귀를 덮고 기도해 주었는데 기도 끝나고 갑자기 스피커 소리가 증폭된 것처럼 아주 크게 들리면서 귀가 확 열리는 치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9. 8년 전부터 중풍 후유증으로 오른쪽 귀 청력을 많이 잃어서 거의 못 들었었는데 (병원에서 수술도 불가능 하다고 함) 여러 사역자의 기도를 받은 후 확인해 보니 청력이 회복되어 멀리서 말하는 소리도 듣게 되었습니다.
10. 약 7년 전 발목을 심하게 접지른 후, 습관적으로 통증이 있어왔고 최근에 또 심하게 접질러서 인대 몇가닥이 끊어졌습니다. 김옥경목사님과 김순현목사님께서 선포기도해주실 때, 발목이 매우 부드러워지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보호대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갑상선 항진증이 있어 전신 피로 증상이 있었는데 선포 기도 후 피로함이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11. 갑상선 저하증을 앓은 지 5-6년 되었습니다. 외관상 혹이 불룩해서 보기 싫었고, 피곤을 쉽게 느껴 30분 이상 서서 일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김옥경목사님께 안수를 받은 후 혹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집회 시간 내내 피곤함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말감이었던 어금니 한 개가 은으로 바뀌었으며 미백이 일어났습니다.
(이 분은 본래 목의 혹이 매우 불룩한 상태이셨는데, 위의 Before 사진은 안수를 받으시면서 이미 혹이 많이 작아진 상태에서 찍은 중간 단계의 사진이라 처음 상태를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12. 3-4년 전부터 오른쪽 목 옆 림프절에 혹(갑상선으로 가기 전 상태)이 세 개 있었는데 남편의 기도를 받은 후, 세 개 중 가장 큰 혹이 사라졌고 간증하는 동안 다른 하나의 혹도 작아졌습니다.
13. 병원에서 선천적으로 안구발육이 안 되는 눈이라는 진단을 받았었고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안경을 썼는데 사역자의 기도를 받은 후 오른쪽 눈에 뜨거움이 임하면서 양쪽 눈에 파스를 바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초점이 맞춰지면서 색도 선명하게 보이고 시력도 좋아졌습니다.
14. 왼쪽 뺨에 70년 전에 쇠에 부딪혀 생긴 흉터가 기도를 받고 흉터가 현저하게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났습니다! 그리고 20년 전 금니로 치료한 오른쪽 윗 어금니 3개 중 2개가 사역자의 치아 확인 중에 백금으로 바뀌었습니다.
15. 20년 전부터 허리디스크로 인해 왼쪽 허리와 다리 뒤쪽으로 통증과 저림 증상이 있어서 빗자루질을 잘 못했고 잠도 편히 자지 못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유했지만 하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기도를 받은 후 무엇인가 뒤에서 미는 느낌이 들더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6. 9개월 전부터 가족에 관련된 일로 인해 부담감을 느끼게 되면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눌리게 되어 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일에 대한 중압감과 부담감에 대한 지식의 말씀이 선포될 때, 힘이 없어 엎드려 있다가 가까스로 "네 접니다."라고 취했는데 갑자기 힘이 생기면서 표정도 밝아지고 두려움도 전혀 느껴지지 않게 되었으며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17. 넘어져서 왼쪽 엄지 발가락이 골절된 상태였는데 오늘 또 넘어져서 걸을 때 더 힘들고 아팠습니다. 사역자 분께서 발을 잡고 10분 정도 기도해주시고 몇 번 걸어보라고 하셨고 시도할 때마다 점점 나아지면서 걷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18. 안면 혈관이 50% 막힘으로 인해서 1월부터 눈 밑 떨림 증상이, 봄부터는 안면마비 증상이 있었는데 옆 성도님의 기도를 받은 후 증상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흔들리고 부어서 음식을 씹기 어려웠는데 옆 성도님께 기도를 받은 후 껌을 씹어보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19. 20년 전 왼쪽 아랫니 3개를 스텐으로 씌웠는데 기도를 받은 후 확인할 때 눈앞에서 3개가 모두 금으로 바뀌었습니다.
20. 양쪽 어금니 아랫부분에 충치가 있었는데 목사님의 치유선포 후 우측의 충치가 있던 곳에 금띠가 생겼습니다.
21. 계단에서 왼쪽 발목을 접질러서 발목이 붓고 통증이 심해지면서 절뚝거렸는데 김옥경 목사님께서 2분 동안 방언하라고 하셨을 때 기름부음이 강하게 오면서 따뜻함이 임했고, 통증이 사라지고 붓기도 가라앉았으며 절뚝거리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2. 양쪽 턱의 악관절 문제로 25년 동안 입이 크게 안 벌어지고 어긋난 턱 관절 때문에 입을 벌릴 때마다 '딱딱' 소리가 났었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려 치료를 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사역자의 기도를 받고 입을 벌렸을 때 뼈가 어긋난 느낌이 들지 않았고 ‘딱딱’소리도 나지 않았습니다.
23. 목 디스크로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목사님의 치유 선포 때와 사역자의 기도 받을 때 목과 어깨가 너무나 부드러워졌고 어깨를 자유롭게 올리고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4. 아랫니 5개가 충치였었는데 목사님께서 치유를 선포하실 때 입안 근육이 움직였고, 기도를 받은 후에 맨 안쪽 어금니의 충치는 색깔이 옅어졌고 나머지 충치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25. 4-5일 전부터 엄지발가락 아래 관절 전체에 매우 심한 통증이 있었는데 사역자분의 기도를 받고 통증 부위에 따뜻한 느낌이 들어와서 발을 디뎌봤는데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26. 고혈압 때문에 약을 25년간 복용했고 늘 두통과 함께 뒷목이 뻐근했는데 사역자의 기도를 받은 후 머리가 시원해지면서 두통이 사라졌고 뒷목이 부드러워졌습니다.
27. 목디스크로 인해 목과 어깨 통증이 심해서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도 낫지 않아 오늘 치유 사역자들에게 기도를 받고 확인해보니 목과 어깨에 시원함이 느껴지면서 통증이 점점 사라지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8. 약 10년 전부터 목디스크로 인해 목과 어깨가 저리고 아팠습니다. 어제 예언전도학교 치유 시간부터 차츰 나아지더니 오늘 기도 받을 때는 시원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면서 통증이 사라졌고 또한 등 뒤로 손이 안 올라갔었는데 손도 자유롭게 올라갑니다.
29. 10여년 동안 미용일로 인한 직업병으로 어깨부터 손목까지 통증이 있었고, 주기적인 물리치료에도 호전되지 않았는데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강한 임재가 느껴지면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30. 4년 전 당한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목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는데 치유사역자의 기도를 받은 후, 기름부음이 느껴지면서 통증이 사라졌고 목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31. 10년 전부터 앓았던 목과 어깨 통증이 최근 일주일 전부터는 더욱 심해졌는데, 사역자의 기도를 받을 때 기름부음이 느껴지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부드러워졌습니다.
32. 찬양팀에서 섬기며 드럼을 너무 많이 쳐서 왼쪽 새끼 손가락에 통증이 심하게 생겼는데 기도 받은 후, 통증이 즉각 사라졌습니다.
33. 양쪽 발의 아킬레스건이 한달간 너무나 아팠는데 목사님의 치유선포 후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34. 10년전 부터 손가락 관절염으로 뼈 마디마다 아파서 주먹을 쥐지도 못했고 자고 일어나면 더 힘들었는데 기도를 받은 후 손가락을 움직여 볼 때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35. 오른쪽 허리가 2cm 정도가 휜 것을 2년 전 발견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아직 성장해야 할 나이라(8세) 지금은 치료가 되지 않고 지켜보자고만 하셨는데, 오늘 기도를 받을 때 맞춰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36. 태어날 때 뇌손상으로 인해 뇌성마비가 와서 어릴 때부터 휠체어에서 생활하면서 마비증세가 부분부분 있었습니다. 목사님과 안수사역자의 기도를 받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왼쪽 팔목에 경직된 부분이 펴지고 손가락 마디마디에도 힘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또 양쪽 발이 많이 무거웠는데 기도 받은 후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면서 발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37. 어깨는 한 두달 전부터 아팠고, 귀는 3~4년 전부터 간헐적으로 먹먹함이 왔고, 입이 마르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사역자 분들께 기도 받고 난 후, 어깨 통증이 사라지면서 움직임이 편하게 되었고, 귀의 먹먹함도 사라졌으며, 입 마른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빈혈로 인한 어지러움도 사라졌습니다.
38. 생니에 금으로 띠를 해 넣었는데 여러 사람의 기도를 받고 그 금띠 아래(치조골 부분)에 은띠로 둘러지는 기적이 생겼습니다.
39. 지난 1차 치유 성회 때 오른쪽 아래 맨 끝 어금니 패인 곳이 생니가 약간 올라왔었는데 오늘 생니가 더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5년 전에 왼쪽 아래 어금니 두 개에 부분적으로 금니로 때운 부분이 너무나도 밝고 명확한 금으로 광택이 일어났습니다.
40. 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충치 때문에 넓게 패여 있었는데 목사님의 선포기도 후 너무 깨끗한 흰색 생니로 메워졌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발목이 10년 전부터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고 발등과 발바닥도 자주 시렸는데 계속 기도를 받으면서 나아지다가 오늘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41. 1년 전에 치아가 빠져서 틀니로 위,아래(오른쪽 위 어금니 두 개, 왼쪽 아래 한 개)를 해 넣었는데, 기도 받고 난 후 틀니 사이에 있는 치아가 금으로 바뀌었습니다.
42. 약 1년 전부터 왼쪽 팔꿈치 통증이 심해서 굽혔다 펴기가 힘들었고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시큰거리고 아팠는데 발목 치유 받은 분의 간증을 들을 때 믿음으로 취하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아말감으로 치료했던 치아가 금빛으로 변했습니다.
43. 아말감이었던 왼쪽 아래 어금니 2개가 기도 받은 후 금으로 완전히 변했습니다.
44. 10년 전 골반이 틀어져서 허리에 통증이 있었는데 배봉진 목사님과 주변 분들이 함께 기도해 주신 후 통증이 사라지고 편안해지면서 완전한 치유를 받았습니다.